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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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출생천"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중국발 재난 영화 입니다. 중국도 영화 시장이 꽤 큰데, 이런 영화 만들지 말란 법은 없죠. 그나저나, 분위기 죽이네요. 생각 이상으로 밀실물일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또 영화로?
제 기억 속의 영화중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세 편 입니다. 제임스 카비젤이 나왔던 작품하고, 루이 아르당이 나왔던 1961년작, 그리고 로버트 도나트가 나왔던 작품입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이 영화화 된 데다가, 애니메이션으로 암굴왕이라는 제목으로 한 번 또 나온 적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 덕에 원작 소설에 다시금 빠져들게 되기는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이후에 결국에는 5권짜리를 사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다시 또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헐리우드도 심심하면 꺼내느 소재이다 보니,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죠. 그런데, 감독이 데이빗 S. 고이어 라고 합니다;;; 물론 고이어의 각본가 능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그의 감독으로서의 능

이 영화, 진짜 괜찮을라나;;; "조선미녀삼총사" 포스터들입니다.
요즘에 국내 작품들이 워낙 좋게 나오는 관계로 굳이 좋게 보려고 노력 안 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그 생각을 다시 뒤집어 놓더군요.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블레이드 앤 소울 같은 느낌이라고......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나 봅니다. 제목이 약간 희한하기는 한데, 원래 북미 제목은 "Welcome to the Punch"거든요. 아무튼, 전 마크 스트롱 나오니까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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