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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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감독의 문제적 신작, "뫼비우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그다지 리뷰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가장 싫어하는 영화 패턴을 가지고 있거든요. 아무리 작품성을 따지고 들어가서 취향에서 좀 멀어도 보게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제게는 일종의 대척점에 있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제가 도저히 커버할 수 없는 범위에서도 거의 다른 우주에 있는 영화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수위를 자랑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내심 좀 불안해요;;; 그럼 예고편 깁니다. 사실 예고편이라기 보다는 티져에 가깝더군요.

김지운 감독이 "인랑"을 감독한다?
얼마 전에 인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서플먼트가 더 있는 DVD로 갈까 싶었는데, 일본 서플먼트는 솔직히 별로 재미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인랑이 어디선가 다시 실사 영화화 될 거라는 이야기는 계속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김지운 감독이 영화화 한다고 하더군요. 더 묘한게, 이 프로젝트에는 강동원이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합니다. 그 애니메이션 인랑을 영화화 하는 내용인지라,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야기 자체가 실사 영화화 하기 좀 애매한 내용이기도 해서 말이죠.

키아누 리브스, 이번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47 로닌" 사진들입니다.
물론 제가 제목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는 영화판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하는 질문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최근에 망작이 너무 많이 나와서 말이죠. 그 문제의 2억달러가 넘게 들어가고, 영화 자체가 구제 불능이라고 소문난 영화가 바로 이 영화입니다;;; 제작사에서는 부인하고 있던데, 과연 이 영화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한 번 두고 봐야죠.

"미스터 고"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제가 원작도, 뭣도 아무것도 몰라서 뭐라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감도 안 잡히고 말입니다. 고릴라 털은 잘 나왔는데 말이죠......정작 유니폼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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