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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曰, "영화 10편만 만들고 은퇴한다는 데에는 변함 없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현재 국내에서는 헤이트풀 8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이런 저런 문제가 많았죠. 미국 경찰들의 보이콧 선언도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관을 대형 영화들이 가져가는 바람에 오히려 영화가 걸리지 않는 수모를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사정이 그렇게 낫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여전히 유효한가에 관한 약간 흥미로운 질문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영화를 10편만 만들고 그만 만들겠다"고 한 발언에 관해 "여전히 변함 없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그 이후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미 한 발언이 나름대로 깨진바 있다는 점에서 일단 지켜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인어공주"도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지금 현재 제가 블루레이 관련해서 준비하고 있는 일중 하나가 디즈니의 작품들을 다시 모으는 일 입니다. 괜찮은 작품들도 많고 한데, 이상하게 잘 안 모아져서 말이죠. (무엇보다 다이아몬드 에디션의 서플먼트가 그닥 괜찮다고 하기 힘든 면들도 있기는 해서 그런 것들도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의 가장 심각한 지점중 하나가 바로 인어공주 입니다. 사야 하는데 라는 마음만 있는 상황이고, 정작 아직 구매는 안 하고 있으니 말이죠. 다만 지금 이야기 하는 작품은 디즈니에서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인어공주가 나옵니다. 그것도 실사로 말이죠. 배우는 클로이 모레츠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라면, 과연 클로이 모레츠가 인어공주의 이미지를 어떻

에일리언 5 프로젝트 정지, 이유는?
에일리언 시리즈는 현재 프리퀄로 진행중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에일리언의 새 프로젝트도 발표된 상황이죠. 기본적으로 프로메테우싀 속편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로 알려진 지금 상황에서 과연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가 가장 기묘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엔지니어를 다룰 거라는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일단 에일리언 5는 중단 되었습니다. "에일리언 : 커버넌트"의 이야기를 먼저 진행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에일리언 속편을 본격적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프로메테우스가 결국 닐 블롬캠프를 개점 휴업 상태로 몰아넣는군요.

다이하드 6은 젊은 맥클레인이 나온다?
현재 다이하드 시리즈는 5편까지 나온 상태이고, 평가는 전부 제각각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결국 다 보게 되었죠. (극장에서 제대로 관람한 시기는 아무래도 4편 부터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5편의 상태 때문에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영화 굴러가는 것을 봐서는 그래도 일단 어느 정도 이름값을 한다는 생각도 들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6편 이야기도 슬슬 나옵니다. 다만 이번에는 젊은 맥클레인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형사 초년생 시절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캐스팅인데, 과연 브루스 윌리스로 대변되는 다이하드 시리즈에서 누가 캐스팅 되건간에 부담은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