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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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마술사"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유승호에 관해서 연기가 좋은가 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저는 답변을 내리지 않고 있기는 합니다. 확실하게 뭔가를 봤다고 말 하기 좀 어려운 배우라서 말이죠. 일단 이번 영화가 그 역할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지만......또 모르죠.

"메리 포핀스"의 속편이 나온다?
메리 포핀스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인 동시에, 디즈니에서 어떤 면에서는 상당한 시도를 했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자세히 나온 극영화가 따로 있을 정도이고 말입니다. (물론 문제의 극영화는 실제와는 거리가 멀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후에 정말 다양한 미디어로 이야기가 계속해서 리바이벌 되었었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앞으로 영화가 굳이 더 나올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하지만 결국 영화가 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일단 전편의 20년뒤 이야기를 다루는 속편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영화의 속편이 되는 셈이죠. 감독은 현재 롭 마샬로 내정된 상태라고 합니다. 뮤지컬 영화를 다루는 폼으로 봐서는

"히말라야"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윤제균 제작으로 되어 있더군요. 예전에 산에서 죽은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서 다시 산에 간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황정민 주연의 신작, "히말라야" 포스터들입니다.
이번에는 히말라야 등반 이야기를 국내에서도 영화화 합니다. 솔직히 저는 거의 필연이다 싶을 정도로 머릿속에 에베레스트가 스쳐 지나가네요;;; 솔직히 저는 두번째 포스터 같은 스타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