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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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셜록 홈즈 3" 감독이 바뀌는군요.
솔직히 저는 가이 리치가 만든 셜록 홈즈 시리즈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홈즈 연기를 잘 하긴 하는데, 그게 정말 홈즈인 것인가는 애매한 지점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속편 나오는건 결국 확정이 되었습니다. 흥행이 잘 되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가이 리치는 내려오더군요. 솔직히 한 시리즈를 계속해서 감독이 가져가는 것 보다는 바뀌는게 낫긴 합니다만. 이번에 의외로 올라온 감독은 덱스터 플래처 입니다. 약간 기대 되는게, 의외로 로켓맨을 잘 뽑아내서 말이죠.
브래드 피트 曰, "은퇴 하고 프로듀서 해야 할까보다"
브래드 피트는 현재 알려진 것만 해도 두 편의 영화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일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에드 아스트라 라는 영화이죠. 두 영화 모두 매우 중요한 배역으로 나올 것은 분명합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몇몇 영화들이 더 이야기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제가 기대하는 것은 에드 아스트라 쪽으로, 브래드 피트가 정말 강렬한 연기를 해 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죠. 다만 브래드 피트 본인은 조만간 배우는 은퇴 하고 싶어 하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미 출연 분량이 줄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프로듀서로 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더군요. 자신을 위한 배역이 많이 있는 것 같지만, 더 젊은 배우들을
차승원 신작,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럭키 감독이 만드는 영화라고 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분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럭키와는 달리 영 신파일 거라는 생각이 좀 드는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솔직히 럭키도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했죠.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오랜만에 차승원이 코미디로 돌아온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더 걱정되고 있네요. 나오는 모습을 봐야 뭐라고 할 수 있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웃긴다기 보다는 좀 무섭네요;;;
"타짜 : 원 아이드 잭"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옵니다. 저는 그래요. 그냥 1편 이후로는 없는 영화로 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