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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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를 벌써 찍고 있기는 하더군요. 제가 알던 것과는 복장 색이 다르기는 한데, 솔직히 이쪽도 나쁘진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블랙 팬서 Black Panther (2018)
[시빌 워]에서의 블랙 팬서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또 하나의 멋진 맨 몸 격투가가 등장했음을 알렸다. 그의 이름이 걸린 단독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 기대하게 되는 것은 자명하다. 그러나 예고편을 본 순간 영화가 내 맘 같진 않을 것임을 직감한다. 아니나 다를까, 영화는 기대보다 조금 더 화려하고 조금 더 조잡하다. 첩보 액션 맛뵈기에 로얄 패밀리 멜로 드라마 등등, 영화 한 편에 가능한한 모든 것을 다 때려붓자는 기세가 부담스럽다. 특히나 영화는 무광 블랙의 폼나는 도시 영웅담보다는 "아프리칸 판타지"에 더 촛점을 맞춘다. 여기에서 영화가 늘어지기 시작한다. 앞서 어떤 작품들이 비슷했다고 굳이 예를 들 필요 조차 없을 정도로 뻔한 플롯. 그 예상 가능한 서사는 너무나 길기만 하고, 볼거

"어벤져스 4"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아직 3도 개봉 안 했는데 4라니 말이죠;;; 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 영화 이후에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베놈" 촬영장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계속해서 굴러가고 있습니다. 소니에서 스파이더맨을 공동 제작 하는 상황이다 보니 베놈 상황이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소니가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