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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posts마블의 "블레이드"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 블레이드 감독을 선정중 입니다. 일단 마허살라 알리가 새로운 블레이드가 되다 보니 웨슬리 스나입스가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트간에 의외로 상당한 감독들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베리 젠킨스(문라이트). 샤카 킹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레지나 킹 (마이애미에서의 하룻밤), J.D.달라드 (스윗하트),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크리드 2) 입니다. 옆에 영화를 병기 해드렸는데, 영화 리스트를 보고 있으면 정말 쟁쟁한 감독들이죠.
"미즈 마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도 사진이 계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런 작품은 CG 마사지가 들어가야 진짜가 되더군요.
블랙 위도우 - 고뇌와 회한, 그리고 이와 결합한 스펙터클
결국 이 영화도 개봉 때가 다가오긴 합니다. 다만,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개봉일이 밀릴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안 밀리길 바라지만, 밀리지 않기에는 너무 큰 영화이다 보니 거진 마음을 비우고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별반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미 그럴 거라는 감을 잡고 가고 있어서 아쉽긴 하네요. 그나마 이 글이 올라가면, 개봉이라도 했다는 이야기는 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 영화에서 감독은 그다지 중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많은 감독들이 스스로의 능력을 증명하는 거대한 발판이 되기는 합니다만, 감독의 색이 강하게 드러나기 보다는,
"이터널스" 셀레스티얼 컨셉아트들 입니다.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정말 궁금한 작품쪽에 더 가까운 편입니다. 워낙에 많은 이야기가 있는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이 이미지들은 더 사람 궁금하게 만들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