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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posts"쉬헐크" 예고편 입니다.
이제는 슬슬 디즈니 플러스로 새 히어로를 소해가는 것이 그다지 좋디 않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완다 비전을 모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아무래도 상황이 애매하게 다가와버린 것이죠. 계속해서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캐릭터 서사가 확장 되고 있고, 심지어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판인데, 이 과정에서 아예 도 다른 캐릭터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참 미묘하긴 하더군요. 저야 신정했으니 그냥 보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도 생각 해야 한다는 느김이 있엇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이번에는 코미디 상당히 세게 나와서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쉬헐크"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과연 뭘 가져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했던 겁니다. 솔직히 쉬헐크의 존재에 관해서 매번 듣기는 했는데, 분노로 끄집어내는 존재가 과연 어떻게 나오는가에 관해어 매우 궁금해서 말이죠. 물론 이래저래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저는 영화로 보는 족도 기대를 좀 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이미지 가지고 뭐라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차차 해결할 문제라 보긴 합니다.
"Kraven the Hunter"에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소니에서 스파이더맨 관련 악당들을 다크 히어로로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제대로 개봉한 영화는 아지까진 베놈 시리즈 하나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모비우스도 작업을 하긴 했죠. 문제라면.......모비우스는 개봉을 사정없이 미뤘다는 겁니다. 솔직히 그렇게까지 미룰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만듦새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크레이븐 더 헌터 역시 나름대로 작업을 진행중 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러셀 크로우 입니다. 역할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크레이븐 집안 멤버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 잘 먹히지만 뻔한 이야기, 그리고 그 위에 굳건하게 선 스펙터클
이 영화를 추가 하지 않을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는 영화였으니 말이죠. 사실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필수 요소 정도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더 강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확고한 면이 있고, 거기까지만 해 주면ㄷ 된다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영화 상태를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마블 영화가 돈 아깝다고 느낀적이 거의 없긴 해서 말이죠. 아주 못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평타는 쳤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작의 감독었던 스콧 데릭슨은 참 묘한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니긴 합니다. 살인소설 같은 매우 섬뜩한 영화를 잘 찍는 감독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거대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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