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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0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이렇게 빨리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 해보면 여름 시즌에 정말 잘 맞는 영화일텐데, 그렇게 많이 밀릴 거라는 생각안 안 하는게 맞았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또 다른 개봉작 위치에 올랐고, 영화관에서는 꽤 재미있게 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이노무걸 어떻게 타이틀을 사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생기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국내 정발은 안 될테니 말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마블의 "블레이드"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9일

현재 마블의 블레이드는 이제 나오는 타이밍만 활정 되면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간 웨슬리 스나입스가 정말 잘 했던 이야기를 마허살라 알리가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해지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블레이드 3 상태를 보면 리부트가 잘 하는 것이긴 합니다.) 이너터널스의 쿠키에서 거의 확정된 상황이다 보니 이제 다른 캐릭터들의 캐스팅 역시 이야기가 매우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애런 피어 라는 배우입니다. 배역이 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는데, 다만, 헐리우드에서 많은 배우들이 탐낸 배역이었다고 하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6일

개인적으로 토르 새 작품에 관해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편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분위기 자체가 라그나로크 다음 의 이야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서도 좀 다른 느낌을 좀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극장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블루레이를 가지고 싶기는 한데, 더 이상 국내 정발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으니 자막 없을 각오하고 해외에서 사는 수밖에는 없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잘 나오기만 하면야 그냥 즐기면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를 보면 확실히 라그나로크 스타일이긴 하네요.

"Kraven The Hunter"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참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베놈 2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긴 힘들어서 말이죠. 물론 그래도 이 영화가 아예 망할 거라는 생각은 덜 하게 된 것이 애런 테일러존슨이 크레이븐 역할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확정된 역할은 이복동생인 카멜레온 역할입니다. 상당히 독특하게 흘러갈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심지어는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프레드 헤싱거 라는 배우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