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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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시리즈 리부트?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와 프로메테우스는 꽤 괜찮은 새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흥행에서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프로메테우스때도 흥행이 좋지 않아 엔지니어의 이야기를 더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에일리언을 등장 시키는 방향으로 가버렸는데, 이번에도 평가가 좋지 않아서 결국 방향이 또 다시 플어진 케이스가 되어버렸죠. 그리고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폭스즉에서는 아예 새로운 시간대의 리부트를 원하며, 프로메테우스나 에이리언 커버넌트보다 더 낮은 에산으로 영화를 찍기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아직까지는 계획이며, 에일리언 커버넌트와 에일리언 기존 시리지를 이을 부분을 그래도 한 편 정도는 만들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잘 만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차기작에 관한 지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환상적인 화면과 음험한 분위기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정작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공포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좀 애매했으며, 프로메테우스가 가져갔던 온갖 내용들에 관해서 그냥 적당히 처리 해버렸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발언도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일단 "리플리가 누군가의 딸이 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리플리의 부모가 나올 수도 있고, CG로 젊은 리플리가 나오게 할 수도 있다고 했다더군요. 영감님이 나이가 드시더니 편한 내용을 너무 많이 찾으신다는 느낌이;;;

마이클 베이 曰, "더 록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더 록은 솔직히 제가 과거에 봤을 때는 그렇게 확 와닿는 영화라고 하기에는 약간 애매하기는 했습니다. 사실 가스에 얼굴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좀 놀란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영화를 보게 되었을 때는 오히려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기사가 그렇게 탐탁지 않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이미 잘 마무리 된 작품이니 말이죠. 어쨌거나, 마이클 베이가 속편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전편과는 달리 좀 더 스릴러성이 강조된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한 이야기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우연히 정부의 기밀문서를 손에 넣으면서, 정부가 케이지를 쫒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했다더군

댄 애크로이드가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 감독을 비난했더군요.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은 좋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영화 자체가 아예 못 볼 물건은 아니었습니다만, 이상하게 방향을 못 잡은 듯한 느낌이 매우 강해서 말이죠. 그 속편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가운데, 과연 새 영화가 어디로 갈지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댄 애크로이드가 직접적으로 감독인 폴 페이그를 비난하고 나선 점에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이야기인 즉슨 "이러이러한 장면이 필요할 거라고 말 했더니만, 필요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보니 필요해서 3000만 달러 넘게 더 들었다" 라고 하더군요. 이 문제에 흥행도 시원찮아서 속편도 어렵게 되었고 말이죠. 다만 소니쪽에서는 400만 달러선에서 해결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