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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신작은 호러?

엑스맨 신작은 호러?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1일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데드불이 엑스맨과 관계가 있는 존재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달느 이야기도 몇 가지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로건 역시 매우 성공적인 마무리를 가져간 상화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엑스맨의 원래 이야기를 하는 쪽에서는 아무래도 상황이 애매해서 말이죠. 특히나 아포칼립스의 경우에는 비평적으로 실망스러웠다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로 나오는 엑스맨 작품은 호러 계통의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조쉬 분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기는 하네요.

"엽문 4"에 성룡이 나온다?

"엽문 4"에 성룡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7일

현재 견자단의 엽문 4편이 준비중입니다. 솔직히 전느 2편을 극장에서 보고 도저히 좋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3편도 기피한 상황이기는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이 잘 가는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무술 영화가 계속 나온다는 점에서, 그리고 무술에 온전하게 집중하는 몇 안 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나마 이 작품을 옹호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캐스팅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상황이죠. 이번에 출연하는 사람은 성룡으로, 역할은 총기 밀수를 하는 삼합회 두목이라고 하네요. 영화 특성상 화해 무드가 나올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또 모르죠. 그나저나, 성룡의 악역이란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네요.

007 25편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007 25편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5일

현재 007 시리즈의 속편은 준비 단계입니다만, 배우 출연 문제도 아직 정리 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출연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해당 문제가 다시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도 나와서 말이죠. 일단 공식적인 쪽만 믿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는 가운데,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감독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의 감독 역시 이번 영화에 손 대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니 말이죠. 일단 지금 현재 이야기 되는 감독은 폴 맥기건 입니다. 솔직히 폴 맥기건은 좀;;; 아무래도 미묘한 감독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 작품부터는 기존 소니 배급을 계속 이어가게 될 지, 아니면

데이빗 핀처 曰, "월드 워 Z  속편에 관심 있다!"

데이빗 핀처 曰, "월드 워 Z 속편에 관심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5일

월드 워 Z는 현재 상황이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개봉 예정일이 미확정으로 바뀐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현재 준비되고 있는 것이 별로 없거나,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런 저런 다른 문제로 마구 밀리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이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결국 데이빗 핀처의 생각이죠. 일단 오퍼가 데이빗 핀처에게도 한 번 간 바 있고, 이에 관해서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파라마운트측에서 1편의 예산인 1억 9000만 달러보다 그래도 낮은 액수로 가능하다는 데이빗 핀처의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허가가 나지 않는게 문제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