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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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1일차)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1일차)

mazakaza의 일상속 유희|2016년 8월 15일

4시간이 좀 넘는 비행이 끝나고 비엔티엔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수화물 문제로 저희가 젤 늦게 나오게 되었습니다.그 와중에 입국장에서 환전까지 하고 나오니 ㅎㅎㅎ 엄청 늦게 나와버렸습니다. 입국장으로 나오니 저희의 이름 팻말을 드신 현지인께서 계셨습니다.한국에서 예약한 방비엥행 미니밴 드라이버 분이셨죠.매우 큼직한 미니밴에는 저희와 같은 뱅기편으로 오신 한국 여성분 두분이 계시더군요 살짝쿵 인사를 드리고 탑승하였습니다. 미니밴 탑승인원은 총 4명으로 예약시에 4명이 차야지만 출발한다고 하더군요.만약 인원이 부족한 경우에는 10만원을 입금하여 전세를 내야 한다고 합니다. 가실때에는 미리미리 예약하시고 입금하시는게 속앓이 안하고 좋을듯 싶습니다 ㅎㅎ 공항을 나와서 좀 이동하다가 들린 주유소 입니다.이곳에서 주

라오스 비엔티안,방비엥 다녀 왔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안,방비엥 다녀 왔습니다!

Rumy+Ami|2015년 12월 1일

방비엥 최고의 샌드위치, 포~ㅅ 이모! 방비엥 꽃보다 청춘에 나왔던 신닷 샤브샤브, 말도 안 하고 둘이서 흡입했을 정도로 맛있었음.딱히 특별나게 특색있는건 아니였는데 찍어먹는 라오스 스타일의 장이 정말 맛있었어요. 유러피안들이 가득한 멕시칸 식당!퀘사디아랑 실컷 잘 먹었음!아보카도 공급이 수월하지 않은지 다 빠져있었지만 맛있었습니다~ 인천공항 탑승동이 상당히 많이 바뀌었어요. 푸드코트 훌륭합니다.예전에는 먹을게 없어서 헤메고 다녔는데 이제는 치맥하고 바로 비행기 타는게 가능함! 라오스의 자랑, 라오비어, 라오비어 골드, 라오비어 다크 정말 특색있던 레이지 감자칩, 위에건 생강, 고추, 라임, 마른 새우맛이었어요! 꽃보다 청춘에 나왔던 미싸이 파라다이스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루 머물렀는데 받은

day 8-10 vangvien

day 8-10 vangvien

23세의 한유진|2012년 6월 11일

비엔티엔에서 방비엥 가는 길. 포장 비포장도로 비율이 2:8정도 되는거 같다. 길의 상태는 밑에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런길을 6시간정도 달리면 방비엥에 도착할수있다. 너무 지쳐.... 방비엥에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북에서 본 깨끗하고 와이파이 잘된다는 숙소 바빌론 게스트하우스로! 간게 함정이었다. 방을 보고 돈을 내는것이 안전하지만 나는 너무 귀찮고 짐들고 왔다갔다하기 짜증나고 해서 일단 눈에보이는 음침한 분위기를 애써 무시한채 돈부터 내고 체크인을 하고 방에 들어가니 벌레천국, 와이파이는 안돼요! 게스트는 나뿐. 문은 땅에서 20센티미터정도 떨어져있구요.... 일단 밥부터 먹자 해서 나가니 혼돈의 카오스 방비엥 밤거리. 밥을 먹고 돌아와 침대위에 쪼그려앉아 밤을 샙니다. 무서우니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