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zakaza의 일상속 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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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마지막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6/09/25/a0306031_57e7d14957db8.jpg)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마지막 이야기)
드디어 긴 시간이 지난 이제서야 마무리 짓게 되는 라오스 여행 이야기 입니다. 루앙프라방에서의 2박을 마치고 3일째되는날 오전에 호텔의 샌딩서비스를 이용하여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저희가 이용한 항공사는 라오 스카이웨이 였는데요 1인당 4만5천원을 지불하고 탑승하였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이용한 비행기는 프로펠러가 달려있는 시끄러운 비행기 이였지요 ㅎ. 비행기가 이륙하고 나서 받은 기내간식입니다.물과 솔라 드라이드 바나나 라고 합니다 햇빛에 말려서 그런지 쫄득한 식감이 있네요. 맛은 달기 보단 약간은 시큼하면서도... 음... 표현하기가 애매해요 대략 한시간 정도의 비행후 도착하였습니다. 비엔티엔에 착륙해서도 하차는 활주로 위에서 합니다 ㅎ 입국장으로 들어가시게 되면 택시 데스크가 있습니다. 그곳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5일차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6/09/11/a0306031_57d4e52e76d4b.jpg)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5일차 이야기)
꽝시 폭포를 다녀온 후 저희 일행은 찢어졌습니다. 저와 제이씨는 옌싸바이에 가서 점심을 먹기로 했고 동생놈은 까오삐약을 먹으러 갔습니다. 옌싸바이 레스토랑을 가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조마베이커리 2호점 기준으로 검색한 구글 지도 길찾기 입니다. 루트상에 보여지는 다리를 건너서 갈수도 있고 저 다리 전에 있는 옌싸바이 레스토랑의 프리 보트를 타고 갈수 있습니다. 강변을 따라 걷다보면 저런 간판을 볼수 있습니다. 1인당 5천킵의 디파짓을 낸 후에 옌싸바이에서 식사 후 받은 티켓을 제시하면 디파짓을 돌려받을수 있습니다. 저희는... 못받았어요... 깜박함.. 프리보트를 타고 넘어 갈때의 사진 입니다.... 배가 뒤집어질까 .. 무서워요.. 씐나게 먹은후의 모습입니다 ㅎㅎㅎㅎ 옌싸바이에서의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꽝시 폭포와 곰돌이들)](https://img.zoomtrend.com/2016/09/07/a0306031_57cfe69072b3e.jpg)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꽝시 폭포와 곰돌이들)
라오스의 5일째 되는 날의 이야기 입니다.동행이었던 동생은 새벽 5시반에 탁밧을 보기위해 나갔고전 숙소에서 뒹구르르 하다 리조트 앞 강변 산책을 하였습니다. 저희가 묵은 숙소앞을 흐르는 남칸강입니다.물색이 그냥... 저 멀리 남칸강의 다리도 보입니다. 탁밧이 끝난 후에 동생놈은 다시 숙소로 복귀하였습니다. 아침 식사 후 꽝시 폭포를 보기 위해 출발~ 꽝시 폭포를 구경 하려면 미니밴이나 뚝뚝을 빌려서 다녀와야 합니다.저희는 조마 베이커리에서 제이씨와 합류하여 이리저리 미니밴 흥정을 하고 있었는데요.그때 조마 옆에서 떠들고 있던 미니밴 사장(?)혹은 매니저 같은 사람이 오더니 흥정을 하더군요 저희는 전날 신자매의 이야기를 들은 것이 있어서 20에 흥정을 하였습니다.(라오스에서는 20으로 말하면 20,000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4일차-루앙프라방에서의 첫날)](https://img.zoomtrend.com/2016/08/28/a0306031_57c262324934b.jpg)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4일차-루앙프라방에서의 첫날)
오랜만 입니다. 라오스 여행기를 쓰면서 이번 4일차 편은 오랜만에 나왔는데요길었던 휴가의 후유증이.... (쌓인 일을 똥이라 표현하죠 ㅋㅋ, 똥좀 치우느라...) 닥설하고 적어보겠습니다. 전날 사쿠라바에서의 광란의 시간을 가지고도 4일차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역시 아침형인간)밤에 엄청난 비가 와서 그런지 호텔 테라스에서 보는 풍경이 매우 멋져부러요. 동생은 방비엥을 뜨기전에 샌드위치를 먹겠다고 샌드위치 골목으로 갔고 저는 간단하게 호텔 조식을 먹었습니다. 동생이오고 나서 방 정리 후 미니밴 약속시간인 8시반에 로비로 내려가서 체크아웃을 하였습니다.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미니밴이 도착하였고 아무도 타지 않은 상태여서 저희는 좋은 자리에 앉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행복의 시간은 길지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3일차-우기의 위엄 그리고 루앙으로 가기 위한 준비)](https://img.zoomtrend.com/2016/08/21/a0306031_57b9522740eb7.jpg)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3일차-우기의 위엄 그리고 루앙으로 가기 위한 준비)
3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저희와 막냉이들을 제외한 신자매와 제이씨는 루앙프라방으로 떠난 아침이죠.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호텔 근처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카오삐약카오(닭죽) 카오삐약센(쌀국수) 닭죽과 쌀국수로 속을 채우고 잠시 호텔에서 쉰 후에 다음날 루앙프라방으로 갈 차편을 예약하러 갔습니다. 이른 시간인지라 잠시 루앙프라방 베이커리(방비엥에 위치해 있어요)에 들러서커피탐을 좀 가지고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미니밴 가격을 알아보았는데 평균적인 금액이 12만킵을 말하더군요 저희가 한국에서 알아본 금액은 10만킵 이하였는데...어찌된일인가 하고 알아보니 저희가 도착하기 2주전쯤에 버스터미널에서 루앙행 미니밴 금액을 12만킵으로 고정하자고 예약받는 업체들에게 통보했다고 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