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포스트: 6183
Tags

Posts

6183 posts

"THE LOVE GALA"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1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땜빵입니다. 훨씬 더 좋은 정보들이 많은데도 이런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사실 간단합니다. 이글루스 운영진이 갑자기 왕창 태클을 넣으면서 드라마와 영화 경계에 있는 미묘한 작품들에 관해서 꼬장꼬장하게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그 정도 때려 넣고, 영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면 어느 정도 카테고리에 여유를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들이 싫다니 어쩔 수 없죠. 이런 영화 때려 넣는 수밖에요. 뭐, 여배우는 이쁘네요.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도 사실 뻔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판타스틱 4" 캐스팅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0일

드디어 판타스틱 4 관련 이야기가 슬슬 기어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우주에서 활동하는 판타스틱 4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갤럭투스에 대한 힌트만 나올 것이라곤 하더군요. 실버 서퍼는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 스톰의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에이사 곤살레스가 캐스팅 1순위라고 하더군요. 사진은 좀 그렇습니다만, 매력이 확실한 배우이니 잘 어울릴 것 같긴 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5 : 운명의 다이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0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별 기대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냥 관성으로 본다 싶은 영화중 하나이죠. 그만큼 전 시리즈에 관한 신뢰가 높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3편의 경우에는 제 인생을 통털어 가장 자주 선택해서 본 영화 세 편 안에 드는 작품일 정도이니 말이죠. 4편은 썩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만, 이 영화 역시 심심하면 다시 틀어놓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제게는 신뢰가 있는 시리즈이죠. 물론 아직도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 하냐;;; 라는 무서운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감독 바뀐 만큼 결이 살짝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신작 작업을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9일

개인적으로 얼마 전 개봉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었던 리코리쉬 피자는 좀 애매하긴 했습니다. 분명 대중적으로 좀 더 다가오는 느낌이긴 한데, 좀 더 뻔하다는 느낌이 드는 데다가, 묘하게 영화가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런 저런 뒷말도 좀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그 이전에 재미가 좀 덜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어쨌거나, 이 감독이 그래도 예술가로서 인정을 받다 보니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제목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참 강렬하게 다가오는게, 이번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