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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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모건 프리먼 + 플로렌스 퓨 신작, "A Good Person" 입니다.
모건 프리먼 이야기를 하게 되면, 이미 미리 늙어 놓다 보니 이제는 거의 안 늙는다는 이야기를 농담삼아 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플로렌스 퓨 덕분이긴 합니다. 워낙에 괜찮은 배우이다 보니, 그리고 작품 선택을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기대 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영화가 좋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트랜스포머 : 비스트의 서막"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떠돌았습니다. 꽤 괜찮았던 1편을 지나, 작가 파업으로 인해 각본도 없이 영화 찍었던 2편을 지나, 괴이하기 짝이 없었던 방점인 3편까지 나갔죠. 게다가 이 상황에서 4, 5편이라는 헐렁한 작품까지 내놨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이 최악이라고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이후에 비평면에서 계속 욕을 먹다 보니 방향을 좀 바꾼 범블비를 내놨습니다. 흥행은 썩 잘 되진 않았습니다만, 영화 자체의 평가는 좋았죠. 그리고 결국 다시 돌아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비스트 워즈가 어느 정도 보이긴 하네요.
요르고스 란티모스 + 엠마 스톤 신작, "And" 촬영장 사진입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니 엠마 스톤과는 이미 더 페이버릿을 같이 작업을 했었군요. 막춤의 춤사위가 보이는데......누군가 겹쳐 보입니다?
"스파이X패밀리"도 극장판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스파이 패밀리를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1기 시절만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1기 때는 정말 아이디어도 그렇고, 여러 측면에서도 많이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넷플릭스에 공개되길 기다리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일요일 새벽 1시에 반드시 깨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아직까지 만화책은 한 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정말 애니메이션만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인기 좋은 작품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극장판이 확정 되었습니다. 인지도로 봐서는 국내에서도 금방 공개 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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