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Posts
6183 posts"Alien : Romulus"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다시 본 건 프로메테우스 때문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 전에는 좀 피해다니던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처음 본 게 하필 3편인데다, 4편은 제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과 봤거든요. 하지만 1편을 다시 보게 되고, 정말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래서 에이리언 커버넌트로 흐름이 끊겨버린게 좀 아쉬웠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결국 나옵니다. 다만, 감독이 바뀝니다. 페데 알바레즈가 한다고 하더군요.
페넬로페 크루즈 신작, "L'immensità" 한글 자막 있는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정말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하지만, 최근에 페넬로페 크루즈의 행보를 보고 있으면 적어도 망한 영화는 안 할 거라는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베니스 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올랐던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아무래도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지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국내에는 언제 개봉할 것인지 무척 기대 되고 있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이런 알 수 없는 영화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이번에도 이돌이님 자막 입니다. 물론 보고 나서 후회 하는 경우도 있긴 해요.
트위스터 속편, "Twisters"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트위스터 라는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제 어린 시절을 뒤흔든 영화중 하나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갔던 여러 지점들이 제가 영화에 빠지게 만든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그렇고, 몇몇 영화들이 정말 반복해서 자주 보는 영화들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DVD 시절에는 구매를 하게 되었고 말이죠. (이상하게 블루레이로는 넘어가지 않긴 했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찾아 보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되었고, 제목이 "트위스터스"가 될 거라고 나온 바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으로 정이삭이 거론 되고 있더군요. 미나리가 정말 잘 만든 영화이긴 한데, 방향성이 참 다르다 보니, 묘
켈리 라이카트 + 미셸 윌리엄스 신작, "Showing Up"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미 2022 칸 영화제에서 공개가 되었고, 경쟁 부문이다 보니 말이 좀 나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평이 좀 미적지근 하다는 것이 좀 애매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미셸 윌리엄스라는 배우가 연기를 정말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홍 차우라는 요새 잘 나가는 배우가 나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오면 알게 되긴 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분에 좀 편하게 접근할 수 있긴 할 겁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