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포스트: 6183
Tags

Posts

6183 posts

"THE ADVENTURES OF JURASSIC PET 2"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5일

솔직히 공룡 나오는 영화들중 제대로 된 영화가 별로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포스팅 하고 싶지도 않은 영화이죠. 하지만, 제가 이래저래 운신의 폭이 상당히 좁아져버린 상황이 되어버려서 이런 영화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1편도 있는 줄도 몰랐던 2편이다 보니 참 신선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어째 이런 물건이 있나 싶지만, 1편이 있다는 이야기는 그래도 돈은 벌었다는 이야기이니까요. 사실, 포스터도 1편용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골프 코스에서 공룡 키우는 이야기 보다 더 마음에 안 들더군요.

"Escape From New York"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4일

개인적으로 뉴욕 탈출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썩 좋아하진 않아서 말이죠. 묘한 비틀림이 있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긴 합니다만......글쎄요.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말이죠. 반대로 그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L.A 탈출은 간단하게 말 할 수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 더럽게 재미없게 받아들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속편격으로 존 카펜터는 다른 영화를 더 이어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결국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라디오 사일런스 라는 그룹으로 맷 버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 채드 빌렐라

픽사 신작, "Elementa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4일

또 다시 픽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최근 픽사의 행보가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긴 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잘 나와야 하는 영화들이 너무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좀 고르지 못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 것이죠.물론 다른 회사들에 비해서는 훨씬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곧 이것도 벗어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픽사에서 사랑 이야기는 거의 최초로 다루지 않나 싶어서 말이죠.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좀 뻔해 보이긴 합니다.

"맨 인 더 다크" 또 다른 속편이 나올 거랍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3일

개인적으로 맨 인 더 다크 라는 영화는 정말 좋아하면서도 다시 보려 할 때 마다 한 발 물러서게 됩니다.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는걸 제대로 보여준 케이스이죠. 사실 그래서 속편을 기대 했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양반이긴 했으니 말이죠. 다만, 2편의 경우에는 솔직히 설정이 괴이하긴 했습니다. 하지만......이상하게 맘 편하게 보게 되더란 겁니다. 그것도 간간히 다시 찾아 보게 될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이 작품의 또 다른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스티븐 랭이 이 영화의 3편 진행을 대기중인 상황이라고 본인이 이야기를 했더군요.사실.......좀 많이 기대 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