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포스트: 6183
Tags

Posts

6183 posts

"세인트 세이야"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당황스럽긴 하네요. 심지어 촬영 거의 다 해간다고 합니다. 마크 다카스코스, 팜케 얀센, 닉 스탈, 숀 빈, 메디슨 아이스먼, 아라타 맛켄유가 나온다고 합니다. 세이야는 맛켄유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장예모 감독 신작, "저격수"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1일

장예오 감독은 정말 혼란스러운 사람입니다. 솔직히 최근 영화들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을 게속 하게 되더군요. 당장 얼마 전 영화도 너무 중국 1등! 이렇게 외치는 영화였는데, 심지어 이번 영화는 더합니다. 한국전쟁 당시에 전투에서 연합군을 214명 죽인 인물에 대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 영화가 무슨 인간의 고뇌를 다루는 영화면 좋겠지만, 예고편 보시면 전혀 그런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금방 감을 잡으실 겁니다. 포스팅으로 소비하고 끝날 영화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심하네요.

"하우스 오브 구찌"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0일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서 보자면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듄보다 더 기대를 했었던 작품인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제가 거의 믿고 보는 리들리 스콧 작품인 데다가, 배우진 마저도 너무 화려하기 때문입니다. 카메라를 겁나 좋은걸 쓰고 하는 스타일의 감독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맛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관해서 너무 잘 아는 감독이 연기 잘 하는 배우들과 영화를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원작을 읽다 보니 이 무시무시하게 복잡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낼지 좀 걱정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제는 인정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레이디 가가가 정말 배우로서 완성형에 다가가고 있네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0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일본도 상상력이 바닥인지, 이제는 연극으로도 이런걸 하네요. 출연이 하시모토 간나에, 가미시라이시 모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