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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4일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에 다시 엄청나게 바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개봉 예정작만 4편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물론 그 중에서 묘하게 망해가는 작품 역시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으니 속편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가 알던 거의 대부분의 배역이 다시 나올테니 그 지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작품도 화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이런 영화가 좋아요.

"비포 미드나잇" 스틸샷입니다.

"비포 미드나잇"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4일

이 영화도 결국 세번째 속편이 나옵니다. 웬지 이 사람들은 만나서 하는 대화가 '오랜만에 만났으니 영화 하나 만들까?' 'ㅇㅇ', 저먼에 못했던 이야기나 마저 할까?', 'ㅇㅇ' 일 거 같습니다. 줄리 델피는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연출에 전념할 거라고 합니다. 44살이라는데 말이죠.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3일

이 영화도 슬슬 공개가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 일단 볼 예정인데,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작품 성향은 저와는 좀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 의외로 공포 스릴러계라고 하는데, 어떤 영화일지는 봐야 알겠네요.

안톤 후쿠아도 백악관 테러 영화 만듭니다. "Olympus Has Fallen"

안톤 후쿠아도 백악관 테러 영화 만듭니다. "Olympus Has Fallen"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2일

제가 아는 바로 헐리우드에서만 현제 백악관 테러 관련 영화만 두 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 편은 지금 이야기 하는 안톤 후쿠아의 올림푸스 해즈 폴른이고, 나머지 하나는 롤랜드 에머리히가 만드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통령 납치 내지는 백악관 인질극이죠.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마음이 드는게, 아무래도 액션성 보장에 관해서는 확인이 되는 감독들이니 말입니다. (물론 두 사람 다 들쭉날쭉한 필모가 단점이지만요.) 영화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제라드 버틀러가 한 자리를 차지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화려할 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