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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Long Pool 수영장, 안녕 인터컨 ㅠㅠ/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Long Pool 수영장, 안녕 인터컨 ㅠㅠ/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7일

신나는 체크아웃의 하루! 아냐 이건 꿈일거야 2박 3일만에 벌써 체크아웃일 리가 없다 우어어 같은 건 없고 현실을 직시하는 에그 베네딕트 그래 이왕 집에 가는 거 가기 전에 많이 먹고 가자. 연어랑 생햄이랑 메론이랑 버섯 빵쪼가리들 히히 쌀국수 오늘도 세 그릇 해치웠습니다. 운 좋게 야외 좌석에 앉게 되어 경치를 둘러보고 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었으나 과연 다시 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것이다. 체크아웃은 앰배서더 베네핏으로 4시에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행히 시간이 좀 남아서, 기념품점에 가 보았습니다. 숭이모자 지금 보니 또 별 거 아닌데 사고싶네요.. 숭이인형 이런 거 말고 수영복이나 물안경 같은 것도

본사이 크루즈 - 사이공江

본사이 크루즈 - 사이공江

Quizás, quizás, quizás|2018년 4월 6일

베트남에서 십 몇 년간 살면서 사이공강 크루즈를 타봤던가 하는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로 인연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기회가 생겼다. 보통 사이공강 크루즈 하면 단체 관광객들이 얼큰히 취해있고, 내부에서는 불쑈나 서커스 같은 공연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그리 기대는 하지 않았다..기 보다는 2시간 가량의 고통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 출항지는 이전 부두가 아니고 4군쪽으로 옮겨갔다. 기억이 맞다면. 아마 이전 부두쪽은 리버 버스 운영쪽으로 바뀐 듯. 그런데 막상 부두에 도착해 보니, 크루즈가 한 두개가 아니다. 엄청 많아졌다. 배 모양들도 가지 각색이고. 물론 관광버스들도 이미 많이 도착해있다. 아래가 내가 탄 "본사이" 크루즈. 이 본사이는 아

베트남 가이드북 추천! 베트남 여행백서 리뷰 : 다낭, 호이안, 하노이, 나트랑

베트남 가이드북 추천! 베트남 여행백서 리뷰 : 다낭, 호이안, 하노이, 나트랑

올해도 변함없이 다낭 여행을 시작으로 베트남 여행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3년 전, 베트남 종주 여행을 할 당시 베트남의 매력에 푹 빠졌던 1인으로서 나무 자전거 출판사에서 출간한 가 정말 반갑더군요. 어떤 내용들로 그때를 회상하며 추억하게 될지 기대감에 책을 펼쳐봅니다.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나무 자전거 출판사에서 2018년 출간한 베트남 여행백서 리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순수와 강인함, 천 가지 맛과 멋이 유혹하는 베트남 여행백서 베트남 북부로 하노이, 하롱베이, 사파, 동반, 하장, 닌빈 그리고 베트남 중부로 호이안, 미선유적지, 다낭, 후에. 동하&DMZ, 퐁냐께.......

디어 헌터 Die durch die Holle gehen, The Deer Hunter, 1978_'18.3

디어 헌터 Die durch die Holle gehen, The Deer Hunter, 1978_'18.3

풍달이 窓 |2018년 4월 2일

[전쟁, 드라마, 182분] 무려 40년 전의 고전영화 '디어 헌터' 미국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던 베트남전쟁의 상처를 리얼하게 영상화하는 데 성공한 작품으로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음향상 ·편집상, 그리고 뉴욕비평가 협회의 작품상 수상 숙제(?)를 한 느낌장장 3시간, 광고포함 4시간 베트남 전쟁에 참가한 3친구 마이클, 스티븐, 닉각기 다른 모습으로 돌아 온다.온전하게 돌아 온 마이클사지를 잃고 온 스티븐그리고 베트남에서 실종되어 러시안 룰렛 게임에 넋이 나간 닉 ! 전쟁영화이나 영화의 대부분은 미국내에서의 이야기들이다.전쟁 참여전의 일상의 모습들과 전쟁참가후 돌아 온전쟁으로 인해 달라진 3인의 비극적인 모습들이 그려 진다. 온전하게 돌아온 마이클의 삶이 오히려 부끄러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