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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여행#6. 루앙프라방, 라오스.
베트남 공항에서 나와 라오스로 향했다. 그전에 잠시 스탑오버. 새벽비행기를 타고 중간 스탑오버인 쿠알라룸프르 공항에 도착했다. 잠을 제대로 못자서 둘다 비실비실. 거기다 쿠알라룸프르는 트랜스퍼인데도 TSA체크가 엄청 심했다. 공항 마스코트가 우주비행사?공항은 깨끗했고 조용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들렸다 가는지 이 시간에도 푸드코트가 열려있었다. - 배고파? - 출출해- 간식먹을까?- 응 말레이시아에 왔으니 카야잼토스트를 먹어야지. 카야잼+버터 토스트, 포치드한건가 잘 모르겠는 반숙 계란,달달한 티는 아이스로 바꿨다. 이렇게 세트로 팔고 있다. 버터 조각이 뭔가 좀 어색했는
승리는 했지만
조 3위다. 5~6위 결정전 상대는 필리핀이긴 하지만 지친 상태라 조심은 해야할 듯. 조 편성을 봤을 때부터, 베트남이 첫째날이어야 유리한데 싶었다. 어느 정도는 결과론 적이긴 하다. 일본하고 호주가 쉽지 않은 상대니까 꼭 무실점으로 비기는 결과가 나오라는 법은 없으니까. 혹시나 오늘 한 골만 더 넣었다면 달라졌을까? 그걸 모르겠네. 부심 표정 보니까 요르단 더운 것 같아보이긴 했어. WK리그 특성상 추워야 유리하긴 하지. 쳇.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3차전 (한국시간 4월 13일)] 대한민국 4-0 베트남 득점 : 조소현(전14), 이금민(전38), 이민아(후4, 후28, 이상 한국) 출전선수 : 윤영글(GK) - 장슬기, 임선주, 홍혜지, 김혜리 - 한채린(H
![[다낭] 그랜드 머큐어 다낭 - 공항에서 가까운 저렴하고 깔끔한 가성비 숙소](https://img.zoomtrend.com/2018/04/11/d0012273_5ace0505a2610.jpg)
[다낭] 그랜드 머큐어 다낭 - 공항에서 가까운 저렴하고 깔끔한 가성비 숙소
인터컨에서 2박 3일 호사를 누리고 마지막 밤은 다낭 시내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마침 아코르 계열의 그랜드 머큐어 호텔에서 무슨 행사를 했던 것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실버 티어가 있길래 (진짜 왜인지 모르겠음--;;; ) 노보텔이랑 머큐어 중에 조금 더 싸고 한국인이 조금 더 없을 법한 머큐어를 골랐습니다. 조식 포함 12만원. ㅅㅅ 왼쪽에 "다낭" 이라고 써 있는 데 찍힌 별이 다낭 국제 공항입니다. 가깝죠? 인터컨은 오른쪽 위 홀로 독야청청 떨어진 곳에 있구요.. 로비의 모습 아코르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바르셀로나 노보텔에서도 비슷한 냄새가 났거든요. 동남아라 그런가 여기라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좀 더 진해서 마누라가 머리

베트남 다낭 렌트카 강추!(다낭시내 일정)
이번 베트남 다낭 여행을 준비하면서 딱 하나 신경쓴건 바로 렌트카였어요. 숙소와 항공권은 이미 정해져 있었는데 너무 바빴던 일정 때문에 도저히 꼼꼼히 동선을 챙겨가며 여행일정을 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게다가 어찌어찌하다보니 호이안에서 3박, 다낭에서 1박을 해야 하는 상황 아무리 생각해도 택시타고 구글지도 들고 왔다갔다 할 시간은 없을것 같고 그래서 이번 베트남 다낭 에서는 총 두번의 렌트카를 예약해 이용했답니다. 렌트카라고 하니 제가 운전해야 한다고 생각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다낭 렌트카 요금은 기사님 포함 금액이고 운전은 당연히 기사님이 해주시니 뭐.. 해외 운전에 대한 부담감은 안가져도 된답니다. 제가 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