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포스트: 2259|아이템:베트남(1262)
Tags

Posts

2259 posts
양곤, 미얀마 2018.2.14~18 - prologue

양곤, 미얀마 2018.2.14~18 - prologue

Quizás, quizás, quizás|2018년 3월 6일

올해는 시작부터 아주 뒤죽박죽이다. 한 해 내내 뒤죽박죽일 것 같은 생각도 든다. ----원래 계획했던 여행 일정은 모두 캔슬하고, 가까운 곳으로 며칠 다녀오는 것으로 급하게 바꿔서 미얀마를 또 갔다 왔다.주말과 공휴일이 끼어서 비자 발급이 아슬아슬하게 나왔다. 백업으로 업무용 도착비자 서류도 준비했지만서도.. ----이제는 안가본 곳으로 여행을 가야겠다. 베트남에 틀어박히고 나서는 동남아와 일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고는 하지만 주말에 또 일본을 감. ----양곤 여행기는 대충 사진만 올려 놓고 말 것 같다. 아마도 3월 말이나 되어야 가능할 듯. ----건강이 제일이다. 올해는 술도 담배도 끊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는 하지만 안될 것 같아.. ----주말 일본 여행에서는 술을

더 포스트

더 포스트

재작년 이맘때에 국내 극장가에 선을 보였던 '스포트라이트'는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모범작이었는데요... 이번에는 거기서 더욱 진일보된 모습을 보여준 작품이 나왔습니다... 베트남 전쟁의 내막이 담긴 기밀문건을 둘러싼 움직임을 다룬 이 작품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워싱턴 포스트 지의 새 발행인이 된 캐서린(메릴 스트립)은 주식 공개를 통해 회사 부흥을 도모하는데, 그런 와중에 경쟁지 뉴욕 타임스 지의 베트남 전쟁 내막 보도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뉴욕 타임스의 이런 행보에 정부는 법적 대응으로 맞서고 이를 숨죽이며 바라보는 분위기가 깔린 가운데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장 벤(톰 행크스)이 베트남 전쟁 관련 기밀문건을 입수하게 되

하노이 여행

하노이 여행

여행 블로그|2018년 2월 24일

하노이 여행기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구시가지, 기찻길 마을, 땀꼭, 롱비엔 다리, 못꽃 사원, 문묘, 베트남, 서호, 성 요셉 성당, 쩐꾸옥 사원, 탕롱 황성,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호치민 대영묘 등의 명소에관한 글과 사진이있는 저의 블로그 방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