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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9 posts![[베트남 여행] 첫째 날](https://img.zoomtrend.com/2018/03/31/a0110965_5abeff63af157.jpg)
[베트남 여행] 첫째 날
하나투어를 이용하여 아내와 하롱베이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사실 작년에 다녀오기로 한 것인데, 사정이 생겨 늦추어 간 것이다. 베트남 여행은 처음인데, 주변에서 하롱베이가 좋다고 추천해주어 하롱베이를 선택해서 다녀오기로 했다.2017년 3월 2일 08:40에 아시아나 항공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11:30분에 하노이에 도착하였다.하노이에 도착하니 현지 가이드로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국인 남성 가이드가 공항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바로 식당으로 안내해준다. 베트남 쌀국수로 점심을 해결하고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고 한다.식사를 마치고 버스를 타러 가보니 우리나라 현대자동차 버스였다. 아마 중고 버스를 수입하여 사용하는 것이리라. 어쨌든 버스는 공항 주차장을 출발하여 옌뜨로 갔다. 원래 계획에

나트랑호텔 미아 리조트 냐짱 베트남여행 하기 좋은 3월 날씨
저는 지금 베트남여행 중 입니다. 베트남은 정군이 아주 어렸을때 호치민과 나트랑을 여행한게 처음이었어요. 근데 사실 그때만해도 베트남의 매력을 잘 몰랐었던것 같은데 올 새해 첫날 다녀온 나트랑 여행을 시작으로 지금 다낭과 호이안을 여행 하다보니 베트남이 정말 매력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가성비 좋은 호텔이나 리조트도 너무 좋고 특히 뭘 먹어도 맛있는 음식들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3월의 베트남은 정말이지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라는거! 반바지와 얇은 남방 하나 입고 나갔는데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딱 좋은 날씨~ 하늘이 엄청 쾌청하지는 않지만 덥지 않아서 정말 여행하기 좋습니다. 지금 여행하고 있는 다낭과 호.......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테라스 스위트룸](https://img.zoomtrend.com/2018/03/23/d0012273_5ab516dc5b816.jpg)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테라스 스위트룸
짜잔 하고 방에 들어와보니 시작부터 뭐가 되게 넓은 기운이 훅 드네요. 거실 - 욕실 - 침실 - 베란다 4단 분리된 구성의 룸 중에 윗 사진은 입구와 붙어있는 거실입니다.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거실쪽 전체 뷰입니다. 하단의 거대한 손가락은 죄송합니다.. --;;; 제가 빌려온 기어360 조작에 익숙치 않아서 고만.. 카메라를 야심차게 빌려온 건 좋았는데 기어 조작 앱은 갤럭시 앱스를 통해 삼성 폰에서만 깔리는 것이더군요. 그래서 셀카봉도 못 쓰고 손으로 셔터 버튼을 눌러서 찍었는데, 타이머 설정하는 법도 몰라서 그냥 들고 막 찍었더니 이런 참사가.. 어쨌든 대충 요렇게 생겼다는 것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바로 앞에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에서 체크인](https://img.zoomtrend.com/2018/03/23/d0012273_5ab50cc355e2f.jpg)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에서 체크인
우버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하니 로비에서 직원이 맞아줍니다. 웰컴 투 몽키 베이 여기는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입니다. 이국적인 로비의 풍경 쓸데없이 넓어보이는 자리와 로비 밖에 보이는 바다 왜 바다가 바로 보이는고 하니.. 색칠한 부분이 몽땅 인터컨 리조트입니다.;; 가격이 오지게 비싼데 이게 다 땅값이렷다. 날씨는 별로입니다만 자리가 좋아서 풍경이 멋있습니다. 아래에 보이는 건 인스타 허세감성의 Long Pool 수영장 멀리 보이는 건 아마 $1,000/박 이 넘어가는 풀빌라일 겁니다. 로비에서 앉아서 차를 마시며 잠시 기다렸다가 직원의 안내에 따라 클럽 라운지로 이동해서 체크인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