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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9 posts베트남 하이퐁(1/0) 1일차_'19.3
갑자기 베트남 출장길에....... 모든 지폐에 동일인물(호치민)이 도안되었는게 특이했다 기념품 및 선물 - 쌀국수, 커피, 맥주...... 1일차(월, 3/11) 드디어 출발하는 날 ! 사실 처음가는 해외법인 출장이다한참 법인지원하던 시절에는 'LG/GS홈쇼핑'에 근무를 했었기때문 업무적으로 혼자이동하는 것은 처음이라 좀 어색하기는 했다.덕분에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법인카드'를 흘리는일이 발생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하여 유심카드를 구매하려다가 카드가 없음을 발견했다영화 '목격자' 한편을 때리고, 잠 한숨 청하니 노이바이공항이란다.가방이 어찌나 늦게 나오던지,맨꼴찌로 합류를 했다.생각보다는 덥지 않았지만,습하고 미세먼지가
![[호치민] 호텔 닛코 사이공 - 일본식의 적당한 깔끔함이 좋다면](https://img.zoomtrend.com/2019/04/06/d0012273_5ca87d301aa6f.jpg)
[호치민] 호텔 닛코 사이공 - 일본식의 적당한 깔끔함이 좋다면
베트남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인 호텔 닛코 사이공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일본계라면 깔끔하겠지? 베트남은 잘 모르니까 익숙한 일본식으로 약간 중화를 하면 더 좋겠지? 라는 마음에서 10만원 초반대에 디럭스 프리미엄 룸 할인숙박권을 구매해 보았습니다만 닛코 호텔 모그룹인 오쿠라 호텔 체인을 검색해보니 "일제시대에 우리 나라에서 가져간 문화재 반환을 거부" 같은 뉴스가 있어 찝찝하더군요. APA처럼 대놓고 우익업체 까지는 아닙니다만 미리 알았다면 약간 찜찜한 관계로 예약을 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환불불가조건;; 도 붙어있고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취소할 정도는 아닌 저의 비루한 애국정신으로.. 그냥 잤습니다.. 암튼 호치민 떤선녓 공항에서 그랩 택시 이용하면 약 10만동=5천원
동남아여행#50. 여행 마무리
하롱베이 투어를 마치고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밤이자 우리자매의 첫 동남아배낭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낼 호텔로 걸어갔다. 마지막에는 좋은 호텔에서 보내자! 라는 동생의 말에 당연하지!를 외치며근처의 좋은 호텔을 찾고 찾았다. 2-3군대를 두고 고민을 했는데 마지막 고른 호텔은 시내에서 가깝고 인피니티 풀이 있는 곳이었다. 이렇게 추울줄 모르고 수영을 하겠다고.. 엄마한테도 수영복을 챙겨오라고 했는데이미 첫날 도착하자마자 수영은 글렀군, 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좀 오래된 호텔인가 싶었는데 화장실은 깨끗하고 호텔 자체가 깔끔해서 좋았다. 조식이 맛있다던데 엄마가 크루즈에서 배터지게 먹다가 나왔으니 그냥 간단하게 나가서 먹자고 하셔서 따로 신청은 하지 않았다. 체크인을
동남아여행#49. 하롱베이 투어 2
하롱베이 투어의 둘쨋날. 침대에 누워서 베이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걸 볼 수 있다. 차분하고 조용한 아침이었다. 조식이 꽤 이른시간이라 부랴부랴 준비해서 먹으러갔다.간단한 콘티넨탈 아침이었다. 사진이 없네 ^^..오늘은 카야킹, 동굴을 가는 투어 였고 원하면 중간에 수영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겨울인데여..? 방에서 옷을 갈아입는데 창문옆으로 다른 크루즈 배들이 지나가니커튼을 치고 준비해야한다. 머쓱. 옷을 챙겨입고 썬크림도 바르고 모자까지 들고는 갈 준비 완료. 시간에 맞춰서 입구에 갔는데 작은 배가 없었다. - 저기.. 아직 안가? - 직원: 아까 갔음- 무슨소리야 아직 시간 안됐는데- 직원: 근데 갔음 ... 못가고 마는거지 (으쓱) 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