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59 posts모범 시민, 디어 헌터
원래는 보려던 영화가 한 편 따로 있었다. 작품성을 파악하기 어려워 나중에 보기로 하고 딴 영화를 한 편 더 봤고 감상문을 본 그 둘을 한데 묶었다. 앞으로도 틈틈이 영화를 보아 꾸준히 감상문을 생산할 것이다. 주제의식이 모범 시민과 공통이 된다는 짐작을 했던 그 한 편과 모범 시민을 한데 묶으면 변호권이 주제 의식으로 된다. 모범 시민을 디어 헌터와 한데 묶으면 주제 의식은 시민권이 된다. 과연 언제나 변호권은 보장이 되나 하는 질문이 시민권은 얼마나 확립이 되었을까 하는 질문으로 문제의식이 변형된다. 변호권의 진정한 보장은 사회적 악마의 권리에는 얼마나 해당할까 하는 여운이 남아있다. 사회적 악마는 준법의 테두리를 넘지만 범행에 자기정당성을 확보 중이다. 그러한 권리 확보는 궁극적으로 시민권으로 환원되는
[DOS] 건보트 (Gunboat.1990)
1990년에 ‘Accolade’에서 AMIGA, TURBOGRAFX-16, ZX SPECTRUM, MS-DOS용으로 만든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 발매 기종 중 터보그래픽스-16은 일본 NEC가 만든 콘솔 게임기 PC엔진의 해외 수출판이다. 당시 PC게임으로선 드물게도 PC엔진용으로도 발매됐다. 내용은 미군의 ‘건보트’에 탑승한 승무원을 조종해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보트의 지휘와 조종을 맡고 있는 캡틴 겸 파일럿. 선미의 총을 맡은 선미 포수. 배의 엔진과 선체중앙의 총을 맡은 엔지니어 겸 선체중앙 포수. 후미의 총을 맡은 후미 포수 등. 총 4명의 승무원이 건보트에 탑승해 강을 타고 이동하며 적군 소탕 작전 및 순찰을 하는 게 메인 플레이 내용이다. 타이틀 건보트는 G
[여행] 20190803~0810 베트남-나트랑&하노이
간편 요약기 트위터 트위터 바로가기 이제는 하다하다 귀찮아서 트위터 연결 ㅡㅡ;; 언젠가는 쓰겠지.
푸꿕, 프놈펜에서 푸꿕, PhuQuoc, 베트남
푸꿕을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호치민-푸꿕 직항, 인천공항-푸꿕 직항, 베트남 하티엔-푸꿕 페리 등의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고 한국에서는 비행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쉬울 듯하다.나는 캄보디아에 살고 있어서 육로를 통해서 푸꿕페리항으로 진입했다.캄보디아의 깜폿주 쁘렉착(Prek Chak)까지 프놈펜에서 출발하면 3시간 ~3시간 반 걸리고, 차량에 따라 다르지만 50~100불로 승합차를 빌릴 수 있다. 물론 여행사의 상품들도 있다. 상품들은 프놈펜-국경 또는 프놈펜-푸꿕항이다. 캄보디아 국경에서 베트남 국경으로 넘어가면 도착지에 택시들이 있다. 7~10불이면 하띠엔 시내로 갈 수 있고, 여기서 페리표를 구할 수 있다. 페리는 대체로 30~1시간 간격으로 배가 있고, 1인당 31불이다. (201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