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2 posts고문 영화 변호인
고문 영화 변호인 추석 특선 영화 2 숨도 못 쉬게 사람 머리채 잡고 물 속에 처넣는 고문, 사람을 거꾸로 매달아 팔다리를 서로 얽어 묶어 놓고 가랑이 쪽에서 클로즈업 하고, 임시완 씨는 평소 호감가졌던 남배우였는데, 그런 남성이 고문당하는 연기를 하기 위해 고간을 클로즈업 해서 촬영 당하고, 만인 앞에 보여지고 이거 성고문 아니냐? 얼굴에 천을 덮었지만 파인 부분이 있는 걸로 봐서 입을 벌린 상태인 걸로 추측되는데 그런 사람의 얼굴에 매운 라면 국물을 붓는 고문을 하였다 임시완은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하인드를 공개하자면 물고문, 통닭구이 고문 등 전부 연기가 아니라 실제였다”고 말했다. 이어 “내 얼굴에 라면 국물을 부었고 물고문은 곽도원 선배님과 합을 맞춰서 연기했다. 중간에
![[변호인]뭐?? 원래 시나리오엔 문재인 등장씬이 있었다고?!?!?](https://img.zoomtrend.com/2017/05/16/c0215594_591a77ff43892.png)
[변호인]뭐?? 원래 시나리오엔 문재인 등장씬이 있었다고?!?!?
제목 그대로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시에는 문재인 변호사의 깜짝 출연 씬이 있었다고 하네요(...) 원래 우리의 문변(...)은 부림사건 이후에 변호사가 되고 노무현을 만났기에 이 영화에는 출연을 못했죠. 그런데!! 영화 개봉 3년 반여가 지난 최근, 각본가분이 블로그에다가 이 사실을 밝힌 겁니다!>_< 거의 끝날 때 되서 나오는 장면인데... 잘생긴 얼굴, 패기 넘치는 눈빛..../////////////////////// 실화 색채를 빼는 과정에서 없어졌다고 하네요. 그런데 실화 색채를 빼기 이전에는 저 각본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름도 그대로 썼나 봐요ㅇㅁㅇ!!!!!!! 나중에야 '송우석(유래는 송강호+양우석 감독)'식으로 개명이 된 건가.... 아쉽기도 하지만, 저걸 그대로 넣었

변호인 (2013) - 양우석
당신의 웃음과 눈물을 지켜드립니다. 대부분의 한국 영화가 갖고 있는 포맷이지만, 그만큼 천만관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요소가 아닌가 한다. 그러나 강렬한 메시지가 없던 기존의 천만영화와는 사뭇 다른, 정말로 깊게 마음속에 담아두고 싶은 유일한 천만영화, 그것이 변호인이었다.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 그의 외침은 극장에서 크게 울려퍼졌지만 현실은 아직 수많은 장벽에 막혀 멀리 멀리 퍼지지는 못하는 듯 하다. 좀 더 나은 대한민국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한다.
스파이 브릿지 (2015) / 스티븐 스필버그
출처: IMP Awards 냉전 시대 미국에서 붙잡힌 소련 스파이에게 인격적인 대우를 해줬다는 평판을 위해 국선 변호사로 기용된 제임스 도노반(톰 행크스)이 스파이의 변호인을 넘어 소련에 붙잡힌 미국인 조종사를 교환하는 임무까지 맡은 실화를 각색한 영화. 원치 않은 변호인을 맡았지만 변호인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고 더 나아가 국가가 맡아야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매력적인 인물을 이런 류 전문 배우라고 할 수 있는 톰 행크스가 맡아 안정감 있게 소화한다. 역사적 사건에 대해 논픽션을 세밀하게 서술하는 작가의 전작 [뮌헨][링컨]이 생각나게 하는 작품. 전체적으로는 잘 알려진 이야기의 속살을 섬세하게 다루고 인간애와 권리, 국가와 개인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정석적으로 다루는 영화다. 서술가로 스티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