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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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을 보고 왔습니다 (전주 효자 CGV 4관)

검은 사제들 을 보고 왔습니다 (전주 효자 CGV 4관)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5년 12월 14일

일단 극장 상태 사운드가 제대로 들렸습니다 요즘 영화 중에서 리어가 제대로 들린 영화는 검은사제들이 유일할 정도로 어떤 의심이 들었냐면 그간 돌비 애트모스로 된 영화들을 제대로 소화를 못하는 극장들이 적지 않은 듯하다는 것. 어벤져스2 부터 이런 의심이 들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본 영화들이 죄다 리어는 안들리다 시피했음. 근데 이 검은사제들은 대사도 또박또박 잘 들리고 뒤에서 나와야할 사운드 또한 매우 잘 들려서 아주 좋았습니다. 사실 이게 작년까진 기본이었는데 올해 들어와서 못느껴버린... 상영시간 이 되기전에 입구앞에서 기다리는 일련의 많은 이들은 대부분 여자들이었습니다. 아마도 강동원을 보러 온 듯한 느낌. 이미 상영된지 오래된 영화라 만석은

[영화] 검은 사제들, 2015

[영화] 검은 사제들, 2015

Shae|2015년 12월 9일

원래 내부자들을 보려다가 동생의 강권으로 보게 된 영화다. 처음에는 툴툴거렸으나 나쁘지 않았다. 강동원이라는 배우 때문에 평가가 많이 갈리는 영환데,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싶었다. 영화의 만듦새도 나쁘지 않고 못해도 5점에 3.5점은 줄 수 있다. 스토리라인에 빈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스무스하게 흘러가고 긴장감의 유지도 좋았다. 강동원이라는 배우도 우행시 이후에 처음 보는데, 연기를 그렇게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흐름에 빗나가지 않을 정도로는 잘 한다고 느꼈다. 익살스럽게 구는 연기도, 좌절하는 연기도 특히 잘 어울렸고. 박소담이라는 여배우도 어린 나이 치고는 굉장히 배역을 잘 소화해냈고, 김윤석 배우야 말해 무엇하리. 영화의 내용은 외적으로는 구마의식을 다루지만 내적으로는 신부

검은 사제들

검은 사제들

Sky, Star, Sirius!|2015년 12월 3일

친구와 밥을 먹고 무엇을 할까 하다가..딱히 할게 없어서 영화보기로함.친구가 검은사제들 보자고 해서 신촌 CGV에 보러 갔다.본 감상은?아....강동원 덕분에 500만 했구나...재미 없지는 않다.애초에 아무리 좋은 배우가 나와도 재미없으면 500만 까지는 힘틀테니까..하지만 반면에 배우가 강동원 김윤석이 아닌 다른 유명하지 않은 배우였다면...?아마 100만정도 했을까?딱 그정도이다. 뭐 그래도 후속은 나오지 않을까?왠지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으니까...

검은 사제들 The Priests, 2015

검은 사제들 The Priests, 2015

검은 사제들 The Priests, 2015 제작 한국 | 미스터리, 드라마 | 2015.11.05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08분 감독 장재현 출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 김의성 강동원이 수단을 입고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예고편 스틸샷에서 비현실적인 얼굴과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그리고 그가 손석희의 뉴스룸에서 나왔던 그 모습도 이 영화를 더욱 궁금하게.. 사실..뭐 강동원이 궁금했던 거지뭐 ㅋㅋ 마구마구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였지만, 이 영화에선 어느정도(?) 자연스러운 부제님의 모습도 괜찮았다. 그리고 다들 강동원 보러 갔다가 나오면서는 박소담이야기만 한다고 했는데, 나 또한 그 사람들에 속한 1인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박소담의 연기는 무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