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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분은 이짤이 딱이겠지.

오늘의 기분은 이짤이 딱이겠지.

곰돌씨의 움막|2012년 4월 25일

24년차_이글스팬의_위엄넘치는_축하의박수.gif 이보다 젖절한게 있을까 싶다. 제발 부탁이니 안타는 적립하지 말고 바로바로 쓰자. 릴라는 4월내내 걍 2군에 있어라. 5월에 보자. 내일 쉰다고 아주 투수진 째는게 보이는데, 하긴 이런식으로 쏟아 부어서 지면 아주 골로 갈뻔했다. 막판에 거하게 한번 더 싸서 다행이라고 생각. 힘냅시다. 아직 갈길 멉니다.

요즘 내 기분

요즘 내 기분

곰돌씨의 움막|2012년 4월 24일

고만해 이 미친놈들아.. 횽의 라이프는 이미 0이야....(....) 남은건 불굴의 의지뿐.. (언젠간 이기겠지 머)

한화의 ‘날개 없는’ 추락, 한대화 감독의 운명은?

한화의 ‘날개 없는’ 추락, 한대화 감독의 운명은?

(이때만 해도 모든 것이 잘될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사진: 한화 이글스) 예상된 일이었다. 하지만 예상 이상의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한화 이글스가 미친 듯 질주하고 있다. 문제는 상위권으로가 아닌 하위권으로 멈추지 않고 패배를 쌓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시범경기 3위로 기대를 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현재 한화의 승률은 .167. ‘추락’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는 7위 삼성보다 2할 5푼이 낮다. 거둔 승리는 2승인데 가장 먼저 10패를 찍는 빗나간 위엄도 보여주고 있다. 몇 년간 부처가 되어 팀을 바라보던 팬들의 인내심도 이제 끝이 보이는 모습이다. 한대화 감독 사퇴론이 붉어지고 있다. 이제 개막 한 달도 안됐는데 감독사퇴를 말하느냐 하는 팬들도 있지만, 대부분 팬들은 몇 년간 꾹꾹 참고

KBO 구단소년들 - 4/20~22일 (5화)

KBO 구단소년들 - 4/20~22일 (5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4/17~19일 (4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 우천취소로 인해 삼성vs한화만 제외하고 다들 한 번씩만 경기를 치르면서 수 적으로는 심심한 주말이었습니다. 'ㅂ'; 내용들은 전혀 그렇지 않았지만... (먼산) 롯데의 1위 등극에는 주키치의 호투를 힘에 입은 LG의 SK 격파가 있었고... 두산은 불펜쪽에서 답이 보이질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