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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멀티버스 악당들!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멀티버스 악당들! 이제는 거의 뭐 안본 사람이 없는 것 같은 작품. 나는 개봉 첫날부터 조조로 보고 왔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극장에 아직도 상영중에 있다는! 그만큼 슈퍼히어로 무비. 그중에서도 마블영화 인기는 대단하지 싶다. 올해 2022년에는 또 다른 시리즈가 많이 찾아오게 된다. 닥터스트레인지2, 토르 러브앤썬더, 앤트맨3 등. 나오면 꼭 보도록 하자! 그나저나 이번 포스팅은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에서 극 중 등장할뻔 했던 악당 소개를 몇 분 해볼까 한다. 실제로 극중에 나오는 빌런들 외에 그 멀티버스 파란색 안개 속에서 형체만 비스무리하게 나왔던거 아마 다들 기억하실 것 같다. 정확히 이야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Spider-Man: No Way Home (2021)
조금만 영리하게 굴었으면 의외로 간단히 해결했을 일을 크게 키우는 스토리, 아 이거 정말 싫다. 이 영화의 경우, 피터가 스트레인지에게 마법 주문을 요청하는 첫 단계에서 제외 대상을 미리 정리해서 말했던가, 아예 소원 자체를 다르게 빌었더라면 됐을 일이었다. 예컨대, 미스테리오의 유언과 관련된 기억만을 모두에게서 지운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아니 그러니까, 액션 영화라면 당연히 트러블이 발생해서 사건으로 번져야 하지만 그 발단이 단순히 주인공의 얼빠진 짓 때문이라는 게 너무 싫다고. [홈커밍]은 좋은 의미로 80년대 틴에이지 영화의 카피였는데, 이 영화는 나쁜 의미로 90년대 디즈니 홈 코미디 영화의 카피 같다. 물론 그게 이 영화만의 단점이랄 순 없다. 어느 영화에나 핍진성 떨어지는 전개,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Venom: Let There Be Carnage (2021)
영상이라는 형태의 한 시간 반 짜리 고문기구. 엔드 크레딧 올라가는데 딱 그 생각이 들더라니까. 전작의 나쁜 점들을 고스란히 가지고 오면서 상대 악당만 바꾼, 아니 딱히 바꾼 것 같지도 않은 후속작이라 가타부타 할 말도 없다. 베놈과 에디의 버디 코미디는 두 캐릭터가 맞물려 빚어내는 화학작용 같은 것 없이, 그냥 사회성 떨어지는 두 애새끼의 땡깡 배틀일 뿐이다. 그 와중에 베놈의 가래끓는 목소리, 이유없이 내내 죽상인 톰 하디의 얼굴을 계속 듣고 봐야한다는 점에서 시청각적 고문이다. 여기서 이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나 집중력 같은 게 바닥으로 뚝 떨어져. 기가 다 빨려. 애초에 왜 저렇게 계속 싸우기만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싸움 자체도 빽빽 대기만 하는 게, 참...두 자녀 이상 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

마블 개봉예정 영화 모비우스 개봉일 출연진 정보
마블 개봉예정 영화 모비우스 개봉일 출연진 정보 내년인 2022년 1월. 새로운 히어로가 우리 곁에 찾아온다. 오늘은 이 작품에 대한 간단 설명과 더불어 극중에 등장하는 메인 캐릭터가 실제 마블코믹스에서는 어떤 캐릭터였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새로운 마블 안티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한 작품. 2022년 1월 개봉이 확정되었다. 이미 1차 예고편이 나왔고 2차까지도 나온 상황. 내년 1분기 최고의 마블개봉예정영화가 될 수 있을지 매우 기대가 된다. 해당 작품은 희귀 혈액 질환을 앓고 있던 자레드 레토가 자신과 인류를 구하기 위해 치료제를 찾다가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 안티 히어로 '모비우스'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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