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2 posts
마블 개봉 예정 영화 이터널스 개봉일, 길가메시 마동석 기대중!(+이벤트)
마블 개봉 예정 영화 이터널스 개봉일, 길가메시 마동석 기대중!(+이벤트) 글/사진: 우쑤 요즘 영화계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하반기의 마블 개봉예정 영화인 이터널스 아닌가 싶어요 한국 최초로 마블의 히어로로 등장하는 우리의 캡틴 마동석이 출연하는 마블 영화인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에요 이터널스 개봉일 & 메인포스터 공개 마블의 찐팬이자 오랜 팬으로써 이터널스 개봉일만을 기다리고 있는 루돌프씨와 개봉 첫날 같이 가서 보기로 약속도 했는데요- 이터널스 국내 개봉일은 바로 11월 4일! (참고로 11월 첫째주 목요일입니다:) 바로 이틀 전에 공개된 부분이고 이때 메인 포스터도 전격 공개를 했.......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오랜만에 마블 액션 꿀맛
참 오랜만에 큰 스크린으로 만나는 마블의 로고와 오프닝이었다. 친구에게 선물받은 영화 예매권으로 거의 텅 비어있는 상영관에서 동양 최초 마블 히어로 영화 을 감상했다. 긴머리 휘날리며 현란한 무술 액션을 펼치는 양조위의 모습이 반갑기도 하고 우리에겐 매우 익숙한 쿵푸의 섬세한 품세가 서양 액션 영화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니 신선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주인공 샹치(시무 리우)의 다부지기만 한 얼굴이 내내 여성 취향적으로 아쉽기만 했지만 한국인이 어머니(4살 때 돌아가셔서 중국계 미국인 아버지의 중국 문화로 길러짐)인 아콰피나의 코미디가 영화 전체적으로 흥겹고 밝은 이미지를 단단히 하였고, 우아한 카리스마의 양자경까지 합세하여 등장인물의 밸런스는 좋았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2021)
거두절미, 텍스트 부분은 곱씹어 볼 여지가 없다, 무의미하다. [블랙 팬서]의 아시아판, 딱 그 정도, 좋은 의미로서 "마블 월드"라는 테마 파크에 아시아계 어트랙션 하나 새로 출시한 셈이다. 마틴 스콜세지 그 꼰대 영감처럼 얕잡는 의미가 아니다. 영화에 대해서는 좋은데 싫은 양가적인 감상이 교착상태다. 존 카펜터의 [빅 트러블]처럼 뭔가 우스개 같은 판타지 공간으로나 사용되던 오리엔탈리즘이 전세계 영화 시장 최고의 메이저 프랜차이즈인 "MCU"에서 진지한 세계관으로 다뤄진다는 건, 앞으로 저 시리즈에서 조금 더 친숙한 문화들이 다뤄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니 말이다. 반대로 조금 갑작스럽고 당황스럽다. 내가 알던 현대식 서구 판타지 세계관에서, 용이니 사자니 하는 것들을 저 정도 까지 구현한다고?

베놈2 쿠키 유출? 영화 베놈3에 그가 나올가능성
베놈2 쿠키 유출? 영화 베놈3에 그가 나올가능성 제작사, 배급사 입장에서도 이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녀석은 정말 너무 싫을 것 같다. 막대한 피해를 가져다 준 녀석. 제작은 이미 완료 되었는데 개봉이 미뤄지고 미뤄지다가 드디어 한국에서는 10월 13일날 개봉 예정이다. 정말 오래 기다렸다. 도 약간 비슷했고 이놈의 바이러스 때문에 베놈2도 늦게 볼 줄이야. 그나저나 요즘의 일일 확진자 상황이 불안불안하다. 거의 하루 2천명에 육박. 게다가 이번에 추석 때문에 이동량이 많기도 했고. 물론 집콕 방콕족들도 많았겠지만 일단 이번주 지나고 상황을 살펴봐야할 것 같다. 9월도 이제 곧 끝인데 10월은 괜찮으려나.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