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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 (The legend of Hercules, 2014)
2014년에 레니 할린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원제는 ‘더 레전드 오브 헤라클레스’. 국내명은 ‘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다. 왜 이렇게 제목을 변경했는지 모르겠지만 헤라클레스 타이틀로 또 다른 신작 영화가 나올 예정이라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내용은 고대 그리스 시대 폭군 암피트리온의 폭정에 못 견딘 왕비 알크메네가 헤라 여신에게 왕을 막을 방법을 알려 달라고 간청해 제우스의 아들 헤라클레스를 잉태하여 그로 하여금 암피트리온을 몰아낸다는 신탁을 받는데, 그렇게 태어난 헤라클레스가 출생의 비밀을 감추고 사생아로 자라나서 크레타의 공주 헤베와 사랑에 빠졌으나 배다른 형 이피클레스의 질투와 아버지 암피트리온의 노여움을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보통, 헤라클레스하면 떠오르는 그리스

허황된 꿈에 젖어들고 싶은 날 '로마 위드 러브'
그런 날 있잖아요, 엉뚱한 상상 속에 푹 빠져있고 싶은 날. 현실에 발을 디디고 있다는 것이 빡빡하고 힘들 때, 뭔가를 잊고 싶을 때.. 전혀 이루어지지 않을 법한 상상에 젖어들곤 합니다. 그런데 어린시절과는 달리 그런 상상마저 제 힘으로 잘 안될 때가 있더라고요. 상상을 시작할 때부터 "야, 그거 말도 안되는 상상인거 알지?"라고 이성이 말을 걸어버리면요. 그럴 때 볼만한 영화가 바로 '로마 위드 러브'가 아닌가 합니다. ** 스포일러 좀 있습니다만, 줄거리를 알더라도 영화에서 느끼는 유쾌함이 반감되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이...이 영화의 최대의 실수라고 한다면.. 제목이 '로마 위드 러브'가 아닌 '로마 위드 드림'이 더 정확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를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 이 영화는
![[유럽] 로마 여행](https://img.zoomtrend.com/2014/02/06/a0075420_52f2c9e880378.jpg)
[Zonal Marking] Teams of the Decade #10: Roma 2000-01
밀린 번역 중 하나 ---------------------- 지난 10년간의 팀 중 10번째 팀입니다. 10번째 팀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 팀은 스쿠데토를 따냈던 대단히 훌륭한 팀이지만 9년전의 일로 지난 10년간의 팀 시리즈 중에서 가장 옛날 팀입니다. 로마는 훌륭한 축구를 했습니다. 로마의 베스트 11은 정말 호감가고 재능있는 선수들로 채워졌으며 감독인 카펠로는 항상 적확한 전술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채널 4의 풋볼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 축구를 생방송으로 보여주던 마지막 해의 최고의 팀이었습니다. (역주 : 채널 4는 영국의 민영방송 채널입니다. 그리고 Football Italia는 이탈리아 축구를 생방송으로 보여주는 영국의 TV 프로그램인데 1992년부터 2002년까지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