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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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전함, 로마 레벨링 (2)

파스타 전함, 로마 레벨링 (2)

전함도 레벨링을 하려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로마. 어제랑 비교했을 때 경공모 / 정규공모한테 MVP를 빼앗기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덕분에 오늘은 24.5만을 벌어들였음. 오전에는 밥먹으러 가느라, 달달한 거 먹고 싶어서 사러 나가느라 딴짓을 했다는 걸 감안하면 더 대단. (자화자찬 ?) ...그러나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 속으로... 그래, 이걸 오월병이라고 하는 거구나 ㅠㅠ 게다가 내일은 소 테스트...공부도 해야 하네... p.s. 로마랑 리토리오가 못 생겼다고 하는 핫산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뭐...로마가 E-6 파밍함이었다는 뜨악~스러운 전개만 빼면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 (성능 면에서는 명중률 체감이 영....아

파스타 전함, 로마 레벨링 (1)

파스타 전함, 로마 레벨링 (1)

함종에 따라서 진수부 상황에 따라서 단순 반복 작업에 불과한 3-2 레벨링은 항상 변화합니다. 현재 제 진수부는 1. 레벨이 낮은 고기방패용 잠수함이 거의 없다. (드랍으로 나온 레벨 1 잠수함을 거의 다 써버렸음) 2. 기함을 전함으로 두고 레벨링 중이다. 3. 어떻게해서든 아키츠시마 레벨링도 같이 하고 싶다. 이런 상황에서 빠르고 간단하게 레벨링을 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좀 써야 하는데...그게 잘 안 됩니다. 그래도 오후 3시 넘어서 시작한 전함 레벨링 치고는 하루에 13만 이상 벌어들였으니 나름 대박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없을 때는 잠수함이 쓸데없이 많이 튀어나오는데 꼭 필요할 때 안 나온다니까..

[칸코레]15년 봄 '발령! 제 11호 작전' 정리

[칸코레]15년 봄 '발령! 제 11호 작전' 정리

분기별로 찾아오는 이벤트 해역이 새로 열렸습니다. 이벤트 해역 이름은 '발령! 제 11호 작전'입니다. 일본이 승전한 '실론 해전(1942.3.31~1942.4.10)'과 그에 이어 시행하려 했던 11호 작전이 모티브가 되고 있으며, 무대가 된 '인도양'을 의미하는 '카레양', 스리랑카 섬을 의미하는 '리랑카 섬'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밀덕이 아닌 관계로 패스.. 비교적 대규모 이벤트라고 했지만 자원과 시간만 있으면 순식간에 깨버릴 난이도였습니다. AL/MI 작전에 추가된 악랄한 딱지 시스템과 트럭 정박지 강습에 추가된 갑을병 시스템이 합쳐지긴 했지만 생각 외로 쉽게 깬 분들이 많아보입니다. E-1 해역, "발동준비, 제 11호 작전!" 카레양 입니다. E-1부터 이번

E-6 도달했습니다.

E-6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먹음. 깨는 와중에 먹다니 굉장히 럭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