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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의 속편이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나우 유 씨 미 정도는 꽤 재미있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자기가 뭔가 침해받았다고 투덜거리는 기사도 없고 해서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정말 팝콘무비로서는 손색이 없는 영화였고, 그만큼 영화판에서 성공을 거뒀습니다. (북미 기준입니다.) 그런 영화라면, 그리고 앞으로 더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 보인다면 속편 이야기가 나오는게 당연하겠죠. 북미에서 7천 5백만 달러라는 약간 미묘한 비용을 들여 블록버스터 틈바구니 사이에서 살아남은 특이한 영화인 덕분에 이 영화의 제작사인 라이온스 게이트는 이 영화의 속편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물론 공식화 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조만간 뒤집는 기사가

"월드워Z" 속편이 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되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영화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들도 분명히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확 마음을 사로잡았는가 하는 것은 약간 애매한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영화가 분명히 나름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원작에서 매우 일부분만 사용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뭍히나 싶었는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이유인 즉슨,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수익률을 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더군요. 개봉 첫주에 전세계에서 1억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다 보니, 잘만 달린다고 하면 홍보비까지 몽땅 거둬들이고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점이, 미국에서 흔히 말

"맨 오브 스틸"의 속편 준비중?
맨 오브 스틸은 굉장한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하지만, 국내 흥행은 약간 애매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극장에 어떤 영화가 걸려있나를 봤는데, 몰아주기가 극심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도 나름대로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으니, 그래도 기대를 걸어 보는 겁니다. (물론 비슷한 항해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급사 횡포에 희생된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벌써부터 속편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에서 데이빗 고이어는 2주차 수익으로 속편 여부가 결정 된다고 했지만, 그 이전부터 준비되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참고로 이번 맨 오브 스틸의 속편은 지금 현재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DC 유니버스 역시 나름대로 출격 준비를 이 영화로 하

"블레이드 러너 2" 새 각본가 기용?
프로메테우스로 에일리언의 세계관이 다시 넓어지고 있는 현재, 과연 차기작에서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돌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모세 프로젝트도 아직 살아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 외의 몇몇 영화들도 버티고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조용하게 있넌 블레이드 러너 속편 이야기도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이 블레이드 러너의 속편을 만들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나서 간간히 소식이 계속 나오는 걸 보니 계속 굴리고 있는 것 같기는 하더군요. 이번에는 각본가 기용 소식입니다. 이전에는 햄톤 팰커라는 각본가가 초고를 작성했었는데, 지금 이번에는 마이클 그린이라는 각본가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각본가가 이름을 올린 영화가 로보칼립스, 그린 랜턴이라 말이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