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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인디펜던스 데이 속편 제작 소식
1. 속편은 고 1, 2부로 나눠 제작한다. 전편 이후 20년이 흐른 뒤가 배경. 2.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할 때 '웜홀'을 이용하는데 그 웜홀을 통과하는 기간이 외계인에겐 2~3주 정도지만 지구 시간으로는 20~25년 정도 걸리게 된다고 함. 월드 워 돋네 3. 1편에서 대통령을 했던 빌 풀먼은 다시 나오지만 윌 스미스는 출연 안함(너무 비싸졌음;;;) 대신에 전편에서 윌 스미스의 양자로 나왔던 꼬마가 자라서 새 주인공이 된다고. 4. 외계인 기술은 그들의 성장하는 유기체로 가능한 것이라 그대로 복제할 수는 없지만 반중력 장치를 응용해서 인류의 전투기에 장착하는 정도는 가능하다는 설정. 지금 현재 각본 작업 중이고 개봉 시기는 미정.

결국 프로메테우스 속편이 굴러가네요.
많은 분들이 프로메테우스에 관해서 실망을 하셨을 줄로 압니다. 에일리언의 본격적인 떡밥이 나온다 안 나온다 하는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왔었고, 이 이야기가 오랜만의 SF 작품인 만큼 그 지점에 관해서 만큼은 제대로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한 분들도 있기도 하죠. 하지만, 이 작품이 언제나 그렇듯 별로 재미를 보지 못 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너무 많은 것들이 너무 은밀했다는 생각이 저도 좀 들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 떡밥이 미친듯이 뿌려진 관계로 결국 나오기는 합니다. 이미 각본 작업이 시작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전 작품의 각본가인 데이먼 린델로프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작에서 그 동안 의도한 과정에 관해서 주로 밝혔으니 이제는 가서

007 후속작이 벌써 나올 준비를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번 007은 굉장히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차기작이 잘 될 거라는 이야기는 도저히 못 하겠더군요. 기본적으로 차기작의 형태가 직접적인 속편이라고는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사리 이 영화의 한계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어떤 작품을 만드는지가 굉장히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물론 이런 상황에서 속편의 각본이 이미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 역시 대매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현재 북미 외의 지역에서 꽤 재미를 보고 잇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속편이 바로 확정이 된 상황인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2014년 가을에 개봉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감독은 결정이 안 된 상황이며, 각본가는 존 로건이 기용이 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프리퀄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는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극장에서는 극성 기독교 분자들의 도를 넘어선 향연과 영화 화면에서는 고어물에 가까운 화면이 펼쳐지고 있었거든요. 잘 만든 작품이라니까 넘어가기는 하지만, 전 상당히 불편한 영화였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선 어린 마리아, 그러니까 예수의 엄마 역으로 Odeya Rush라는 배우가 나온다고 합니다. 예수를 지키기 위해서 왕에게 대드는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시몬 역으로는 피터 오툴이 나오더군요. 줄리아 오몬드는 마리아의 사촌인 엘리자베스역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헤롯왕 역에 벤 킹슬리가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떤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