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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중경삼림"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중경삼림은 제대로본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소개는 정말 많이 봤고, 음악도 많이 듣긴 했는데, 정작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것이죠.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작품군이라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왕가위 감독의 영화를 여럿 보기는 하는데, 묘하게 손이 좀 안 간달까요. 아무튼간에, 꽤 잘 만든 작품이라고는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편이 나옵니다;;; 감독은 그대로 왕가위 더군요. 그나저나, 이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웃기는데, 각본이 당국에 승인 되었다고 기사가 나서더군요. 각본이 승인이라니;;;
2대 블랙 위도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블랙 위도우는 10월 개봉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개봉이 더 밀릴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에서 이 영화를 개봉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가 되는 상황이면서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호기롭게 칼을 빼든 상황에서 이 영화도 어느 정도는 자리를 잡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2대 블랙 위도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이 말 하기를 "플로렌스 퓨 배역이 이어받는다" 라고 했다더군요. 연기력은 받쳐주는 배우입니다. 사실 스칼렛 요한슨보다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미드소마에서 봤던 모습을 생각
"익스트렉션"의 속편이 제작중이더군요.
솔직히 익스트렉션을 보고 나서 생각한게, 영화가 게임 같다는 거였습니다. 분명 액션도 신나고 다 좋기는 한데, 이상하게 영화라고 그냥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구석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영화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으니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게다가 나름대로 스트리밍 숫자도 잘 나온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평단 평가야 그냥 그렇지만, 관객 평가는 적당한 수준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죠. 그리고 제작자이자 각본가 이기도 한 루소 형제는 이미 제작중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의 연기 스타일 덕분에 쓰기 편하며, 동시에 스케일을 더 키울 거라고 하더군요.
"Angel Has Fallen" 후속작이 나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백악관 최후의 날 부터 계속해서 극장에서 봐 왔고, 그럭저럭 극장에서 재미있게 본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영화 시리즈가 그렇게 좋다고는 말을 못 하겠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보는 맛이 있다고나 할까요. 별 걱정 없이 그냥 다 때려 죽이는 영화로 즐기기 좋은 케이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1편은 정말 깜짝 흥행이었는데, 이후에도 나름대로 좋은 결과가 계속 나오다 보니 이노무 시리즈도 3편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번째도 나옵니다. 제라드 버틀러 본인이 직접 말 했죠. 사실......기대 됩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뒤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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