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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posts[후기]라 붐
소피 마르소(빅)에게 남주(마튜)가 헤드폰 씌어주는 장면만 알고 있던 영화였건만. 기대 이상으로 흐뭇했다 열세살 아이들이 나름 허세와 끼를 부리면서도 너무나도 솔직하게 사랑하는 모습 (우리 나이로는 열다섯이니 중2-3쯤 된다) 아이를 챙기면서도 착실하게 자신들의 인생 드라마를 찍는 부모 세상 모든 것에 통달한 듯하지만 귀여움을 잃지 않은 증조할머니 등장인물들 모두가 너무 귀엽고 프랑스적이었다 무엇보다도 반한 남자애가 다른 여자애와 있던 걸 보고 마음앓이를 하며 열렬하게 부딪히던 빅이 마침내 사랑을 이루는듯 했건만. 생일파티에서 화해의 춤을 추다가 다른 남자애에게 벼락맞은 듯 반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빅은 자연스럽게 마튜를 보내고 그 남자애와 춤을 추기 시작한다 첫사

프랑스 리옹 동네구경하고옴
프랑스 중간~아래쪽에 있는 도시 리옹에 잠깐 머물렀습니다.사진의 건물을 보고 리옹에 꼭 들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거창한거 없이 리옹에 있는 강따라서 산책하면서 건물구경 한 사진입니다. 리옹은 생각보다 큰 도시고 내가 보고 온 건 2E 아홍디쓰멍 부분이다.페리쉐(?)역에서 내려서 저 섬의 끝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트램이 있는 곳까지 걸어오며 봤다. 리옹은 저 론강을 중심으로 건물의 스타일이 확 바뀌는데 섬 부분이 현대건축물로 가득하고 강 오른편은 오래된 건물이 많다.내 숙소는 강 오른편의 리옹역 근처였는데, 바비칸센터와 같은시대에 지어진 브루탈리즘 건축물이었다.리옹은 신시가지랑 구시가지의 구분이 잘 되어있어서 브루탈리즘 건축물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금새 분위기가 바뀌고 사진과 같은 현대건축물이 나온다. 신
도쿄역 하바로 “디저트 바바루아”
도쿄역 하바로 "디저트 바바루아" 일본은 디저트의 천국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상당히 다양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많이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도쿄를 방문할 때는, 식사를 하고 나서 디저트를 찾아다니면서 먹는 즐거움을 챙길 수 있기도 하답니다. “다양한 디저트가 있는 도쿄 도쿄역 1층의 하바로” 이러한 “디저트”가 많이 있는 곳으로는 도쿄역 1층에 있는 “하바로”라는 곳이 있습니다. 산이와 데프콘의 배틀트립 도쿄 여행 편에서도 식사를 마..
"에티켓(ETIQUETTE)"의 어원
"에티켓(ETIQUETTE)"의 어원 에티켓(ETIQUETTE)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용어로 "예절, 예법" 등의 내용을 표현하고 있는 사람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범절을 가리키는 표현이지요. 이런 에티켓이라는 말은 그 형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영어에서 나온 표현은 아니랍니다. 바로 프랑스어에서 나온 표현이지요. "에티켓(ETIQUETTE)의 어원은 무엇일까?" 이런 "에티켓(ETIQUETTE)"은 재미있는 어원을 가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