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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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다양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비밀은 아닌 이야기...(143)  요즘 영화계는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가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 을 수상한 것이 제일 화제죠. 그야말로 열악한 환경을 딛고 세계 제일로 인정받은 쾌거이니 정말로 대단한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피에타의 수상을 계기로 영화제작에 대한 지원을 3배나 늘린다고 하니 이 또한 가뭄의 단비 같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성공하기 위해선 잘 만들기만 해서 끝이 아니죠. 김기덕 감독도 수상 이후 기자회견에서 가장 문제를 삼은 것은 극장상영과 관련한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만들면 뭐하나? 상영할 곳이 없는데’ 라는 것이죠. 올해 두 편의 애니메이션을 극장에 올려봤기에 김기덕 감독의 말이 상당히 설득력 있게 들렸습니다. 요즘 극장가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보고 왔습니다.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보고 왔습니다.

어제 조조로 보고 와서 잉여하다가 알바 다녀와서 뻗는 바람에 오늘 씁니다. 스케치는 어제 알바하는곳에서 끄적였다가 오늘 채색한 거ㅇㅇ. 펜이 없어서 붓으로 선을....그었는데 막 번지네요ㅋㅋㅋ 안번지는 잉크를 사야하나 코난을 그리려고 했는데 왠지 코난 코스프레의 왠 꼬맹이를 그린 거 같은 기분. 코난 어려워....;ㅁ; 항상 어중간한 나이로만 그리다보니 10세 이하의 레알 쇼타들은 그리기 힘드네요.. 좀더 수양을 쌓아야 하겄어orz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일단 가립니다. 0. 좀 멀어도 자막으로 볼수 있으면 자막으로 보려고 했는데 다들 오후더라구요;; 전 오후에는 알바를 가야 하므로 그냥 더빙으로 봤습니다. 좀 일찍 상영했단 걸 알았으면 주말에 보고 왔을텐데ㅜㅠ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 - 이제 코난은 존 맥클레인에 비견해야 하나?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 - 이제 코난은 존 맥클레인에 비견해야 하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3일

드디어 코난의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대박이 많죠. 심지어는 다크나이트 라이즈 역시 개봉을 하는 주간이고 말입니다. 거의 폭격에 가까운 주간인지라 덕분에 고생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이번주에는 다른 영화들에 영화제까지 끼어버리는 관계로 점점 더 알 수 없는 미궁으로 가고 있죠. 영화제영화는 오프닝을 쓰는 이 시간 현재 추리고 추려서 딱 세 편으로 줄여 놓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그래도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얼마 전부터 코난 이야기를 하면서, 코난이 점점 더 추리는 줄고 액션 스타가 되어 간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액션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다루지 않는 방식으로 가기는 했었습니다. 사실 그 문제

명탐정 코난 극장판 11번째 스트라이커 극장판 더빙감상

명탐정 코난 극장판 11번째 스트라이커 극장판 더빙감상

SCV君's LifeLog|2012년 7월 19일

네타 없슴다. 웃긴게.. 위에서처럼 8시 5분 상영이었습니다만 일어나니 8시 5분 ㅋㅋㅋㅋㅋㅋㅋ[....] 부랴부랴 극장 가서 앞부분 20분 정도만 날려먹고 다행히 다 봤네요. CGV의 상영시간 이후 광고상영은 (대부분 10 ~ 15분 정도 하더군요) 이럴때 도움이 된단 말입니다(....) 8시 38분에 도착했습니다만 들어오니 코난이 축구경기장 위 구조물에서 달리고 있더군요.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만; 많이 진행되진 않은듯? 이거 억울해서라도 자막판 한번 더 봐야 할 느낌인데(...) 아무튼 극장판 재밌었습니다. 명탐정 코난 더빙이야 뭐 다들 아시는 퀼리티고. 저는 더빙판을 더 자주 들어서 그런지 자막판보다 이쪽이 더 끌리는 느낌입니다. 그 뭐랄까요, 더빙판이든 원어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