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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o☞Vanocuver☞Tokyo☞Incheon☞Seattle☞그리고 다시 돌아온 Vancouver 일상!

Mexico☞Vanocuver☞Tokyo☞Incheon☞Seattle☞그리고 다시 돌아온 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3년 1월 10일

와 저 멕시코에서 와서 바로 밴쿠버 그리고 도쿄 들렸다 인천 (2박 3일 일정) 그리고 서울, 오산, 서산갔다가 다시 인천-시애틀 그리고 밴쿠버로 돌아와서 바로 애들 학교 보내고 출근했어요! 미친 일주일을 보냄 ㅋㅋㅋ 여름부터... 지금까지 비행기를 몇백시간 탄것같아요 계속 장거리장거리 환승환승 하다보니... 내 체력 어쩔... ;; ㅋㅋ 암튼, 퇴근하고 애들 수영레슨 들여보내고 잠깐 렉센터에 자리잡고 글 올리는 중... 진짜 숨 돌릴 틈도 없네요... ㅠㅠ 한국 곧 설이죠? 설 전에 배송완료되게 네이처밴 공구 올라가야하는데 그것도 깜박 ㅠㅠ 품목도 못정했어요... 오픈멤버의 특권으로 (ㅎㅎ) 이웃님들 의견 반영하여 빨리 오늘중 정해.......

미션임파서블 - 이 아재는 언제까지 할까

미션임파서블 - 이 아재는 언제까지 할까

OLD BOY |2018년 7월 30일

미션 임파서블을 보고 왔습니다, 어제요. 인크레더블2를 먼저 보려고 했는데 시간 타이밍을 잘못 맞춘 탓에 미션 임파서블을 보게 되었습니다. 야~ 인기가 실감 나네요. 자리가 한자리 남고 그러더라고요. 전 항상 영화관에 가면 B1이나 C1 자리, 그러니까 앞줄 왼쪽 끝자리 정도에 앉습니다. 제 시야각에 그게 가장 편하거든요. 하지만 선호하는 자리가 아니라서 비어 있더군요. 확실히 예전에 탑건 시절의 톰 아저씨의 얼굴과는 달랐습니다. 아무리 안 늙는다 해도 만으로 56세면 이제 노화가 안보이면 그게 더 이상하죠. 오히려 서양인 치고는 잘 안늙었는데 어쩌면 조금 작아서 그런게 아닐까도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잡다한 망상에 의해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거? 훗) 하지만 아직도 대역 안 쓴 액션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찌질을 넘어서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찌질을 넘어서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1월 15일

홍상수의 많은 영화들을 드라마처럼 좋아했던 저이지만 이번 영화만큼은 말그대로 한국 드라마같아 참담했네요. 뭐 그래도 재밌게 보긴 했지만 그동안 찌질해도 나름의 심지와 치기라도 가지고 있었던 남자들은 한명의 여성 앞에 철저하게 무릎꿇고 맙니다. 그나마 남자들만의 연대(?)로 마성을 빠져나간 경우도 있지만 이정도로 남주가 신앙처럼 모든걸 내려놓은 경우는 처음이 아닐까 싶은... 포스터로 보다시피 그녀의 종복으로 거듭난 그는 아주 행복해 보입니다. 감독 본인의 세레나데같은 망상도 하게 되는 ㅎㅎ 여성향까지는 모르겠지만 왜 청불인지도 모를정도의 내용이라 이번엔 여성에게도 추천할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주혁이 언제까지 행복할 수 있을지

명탐정 코난 극장판 11번째 스트라이커 극장판 더빙감상

명탐정 코난 극장판 11번째 스트라이커 극장판 더빙감상

SCV君's LifeLog|2012년 7월 19일

네타 없슴다. 웃긴게.. 위에서처럼 8시 5분 상영이었습니다만 일어나니 8시 5분 ㅋㅋㅋㅋㅋㅋㅋ[....] 부랴부랴 극장 가서 앞부분 20분 정도만 날려먹고 다행히 다 봤네요. CGV의 상영시간 이후 광고상영은 (대부분 10 ~ 15분 정도 하더군요) 이럴때 도움이 된단 말입니다(....) 8시 38분에 도착했습니다만 들어오니 코난이 축구경기장 위 구조물에서 달리고 있더군요.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만; 많이 진행되진 않은듯? 이거 억울해서라도 자막판 한번 더 봐야 할 느낌인데(...) 아무튼 극장판 재밌었습니다. 명탐정 코난 더빙이야 뭐 다들 아시는 퀼리티고. 저는 더빙판을 더 자주 들어서 그런지 자막판보다 이쪽이 더 끌리는 느낌입니다. 그 뭐랄까요, 더빙판이든 원어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