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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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후쿠오카

[일본] - 후쿠오카

아침에 눈을 뜨니 어느세 후쿠오카 항에 도착하였다.이날 날씨가 흐렸다..ㅠ사람들이 우루루 몰려나갔다.귀엽다버스를 타고 고고~!예전에 도쿄에 갔던게 생각났다.그런데, 일본버스 참 불편하다.일본인들의 덩치가 작아서 그런가.. 그렇게 개조된 버스인듯 하다.멍멍이 두마리를 산책시키는 아주머니후쿠오카 시내는깔끔하다.숙소에 짐을 놔두었다.요시노야오랜만이다!!여기서 규동을 먹었다.맛있다!근교에 다자이후라는 곳으로 향했다.일본은... 지하철 비용이 비싸다.지하철이 아니고 전철이곳에 일본 신사가 있다고 한다.역시나, 후쿠오카 근처의 유명 관광지다보니 사람들이 득시글하다.특이한 스벅이다?일본식 정원에...근데 주위에 죄다 중국인들이다.잉어들.. 덜덜손을 깨끗히 씻는 의식을 치루었다.종교적 의식을 치루는 듯 하다.오랜만에 보는

후쿠오카 여행 : 후쿠오카 공항에서 유후인으로 _ 150828

후쿠오카 여행 : 후쿠오카 공항에서 유후인으로 _ 150828

자제심은 품절♡|2015년 9월 29일

이번 여행은 유후인에서 온천하며 푹 쉬고 뒹굴대는게 주요 목표이기 때문에, 공항에서 유후인으로 바로 떠난다. 유후인행 버스는 한국에서 미리 예매해두었다. 이번에는 전화 예매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규슈버스 사이트에서 미리 예매해뒀다. 미리 결재할 필요도 없고 공항 니시테츠버스 코너에서 예매내역 출력한 종이 내밀고 현지 결재하면 끝. 추가 할인 적용받아서 예매보다 더 싸게 결재했는데 왜 할인이 된건지는 잘 모르겠음. 사이트에서 이미 2인권 할인 적용 받은 건데. 현장에서 예약해도 되긴 한데 시간표 확인할겸 미리 예약했다. 그리고 떠난 날이 금요일이라 혹시 만차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들어서. 후쿠오카 국제선 공항을 장식하는 마쯔리 가마도 바뀌어 있다. 하긴 축제를 올해 봄에

후쿠오카 여행 : 떠나기 _ 150828

후쿠오카 여행 : 떠나기 _ 150828

자제심은 품절♡|2015년 9월 29일

여름 휴가로 간 유후인과 후쿠오카 여행기. 막상 쓰자니 귀찮아서 계속 미뤘는데, 꾸역꾸역 쓰다 보면 또 써지겠거니...하고 시작. 저번처럼 미친 스피드로 쓰지는 못하고, 한 편, 길어봤자 두 편씩 올릴 듯. 스트레스 받아서 급 검색해 떠난 여행이라 좋은 시간대 표는 이미 없었다. 그래서 떠난 시간대는 오후. 간만에 새벽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서 버스 타고 떠난 여행인데 맘이 조급해지지 않는 것은 좋았다. 일찍 도착해서 동행이 도착하기 전까지 라떼 한 잔. 정신 없는 시장 한 복판에서 마시는 것 같은 공항 커피가 맛있게 느껴지는건 설레임이 감미료 역할이라서. 이번에 같이 여행을 가는 동행은 그 전에도 몇 번 같이 여행 간 적 있는 직장 후배. 여행 같이 갔을

제5차 일본여행 2일차 (1) - 아이노시마로 가는 길

제5차 일본여행 2일차 (1) - 아이노시마로 가는 길

후쿠오카 여행 둘째날에는 바로 고양이섬 아이노시마(相島)로 향하기로 결정하고 즉시 채비를 마치고 호텔을 나섰습니다. 아이노시마에 일찍 도착하려면 오전 9시 20분전까지 신구어항(新宮漁港)의 선착장까지 도착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텐진역을 기준으로 7시 30분 이전에 숙소를 나서야만 합니다. 먼저 텐진역에서 후쿠오카 지하철 하코자키선을 타고 약 15분 정도 걸려 가이츠카(貝塚) 역에 도착했습니다. 가이즈카까지 요금은 250엔 정도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래 사진은 니시테츠 신구(西鉄新宮) 역으로 가는 니시테츠 전철 차량이며 신구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리고 요금은 260엔입니다. 니시테츠전철의 내부는 이런 모습이며 아래 사진은 신구역에 도착 직후에 찍은 모습입니다. 신구역에 도착한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