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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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 집에서 정리한 후쿠오카 쇼핑리스트 _ 150831

후쿠오카 여행 : 집에서 정리한 후쿠오카 쇼핑리스트 _ 150831

자제심은 품절♡|2015년 11월 14일

이 때는 전체샷은 안 찍고 사온 물품 출처순으로 사진을 찍었다. 우선 후쿠오카 출국편 공항에서 사온 것부터. 시로이 고이비토랑 긴자의 딸기케이크, 홋카이도 크리미 우유 케이크, 로이스 초콜릿, 말차모찌, 헤어트리트먼트. 헤어트리트먼트는 전에 썼던건데 돈도 남겠다, 괜찮으니 한 번 더 쓰자 하고 샀음. 드럭스토어에서 산 것. 어머니가 소화가 잘 안 되시는 편이라 캬베진 샀음. 일본을 그렇게 갔어도 이거 산건 처음이다. 좋다고 하셨음. 곤약젤리는 간만에 샀는데 냉장고에 넣고 하나씩 까 먹음. 어렸을 때부터 젤리뽀 같은걸 좋아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넌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절래절래 하며 바라보심. 입맛이 쉽게 바뀔거 같습니까! 노약자는 먹지 말란 주의사항이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 국제공항, 귀국 _ 150831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 국제공항, 귀국 _ 150831

자제심은 품절♡|2015년 11월 14일

아침에 눈 떠서 짐꾸리고 간 곳은, 우에시마 코히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간 그녀가 극력 주장해서 갔다. 자긴 그 커피를 또 마셔야겠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은 가장 큰 사이즈를 시켰는데 이건 좀 비추... 양이 많으니까 약간 물리는 감이 있더라고. 사람은 역시 중용을 지켜야 합니다. M사이즈 추천드림. 비행기가 일찍 출발하는 거라 바로 공항으로. 여기 샵에서 친구들 줄 선물을 샀다. 로이스 초콜릿, 시로이고이비토가 있음. 선물로 산 시로이 고이비토 등. 많이 샀다고 생각했는데 모자라서 더 사올걸 하고 후회함. 간단한 스낵 코너에서 유후인에서 봤던 크레미아 소프트콘 팜. 유후인보다 좀 비싸긴 한

제5차 일본여행 3일차 (1) - 텐진역 주변 아침 산책

제5차 일본여행 3일차 (1) - 텐진역 주변 아침 산책

3일차인 4월 1일부터는 구마모토 쪽으로 가기로 하고 9시쯤부터 출발했습니다. 텐진역으로 걸어가다가 숙소 부근에서 예쁜 벚꽃을 봤는데 아름답더군요. 흐린 날씨만 아니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이죠. ㅎㅎ 일본의 상점가는 영업전에 내려져있는 셔터도 재미있는 볼거리가 되더군요.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셔터는 아주 오래간만이 보네요. ㅎㅎ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에나 나올 법한 식당 건물도 흥미를 끌었습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실사판에 나오면 딱이겠어요. 또 다시 벚꽃 나무를 발견했습니다. 4월 초의 일본은 벚꽃을 쉽게 찾을 수 있더군요. 마실 것을 사기 위해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찍은 책들입니다. 표지의 고양이가 매우 귀여웠던데 한국에서도 주문할 수 있을려나요? 일본의 편의점은 벚꽃 장식까지 걸려있더군요.

제5차 일본여행 2일차 (3) - 텐진 지하상가와 맥도날드

제5차 일본여행 2일차 (3) - 텐진 지하상가와 맥도날드

3월 31일 오전에 아이노시마를 둘러본 후에는 다시 텐진 시내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던 텐진 지하상가 내를 처음으로 산책했었는데 분위기가 우리나라에 있는 지하상가들과 큰 차이는 없더군요. 굳이 차이점이라면 매우 깔끔하다는 정도?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바닥에 쓰레기나 담배꽁초 하나 없어요. 하여튼 텐진역에 가면 500개 한정의 철도무스메 '아사쿠라 치하야' 스탬프를 살 수 있다고 하길래 역무원한테도 적어서 보여주고 해서 간신히 니시테츠 텐진역에서 스탬프를 파는 곳을 찾아내었습니다. 그후에는 텐진역 지상의 상점가도 둘러보았는데 지하상가에 비해 지상상점가 쪽이 훨씬 화려하더군요. 당연한 얘기지만. 하여튼 상점가 내를 구경하다가 맥도날드 앞에서 맥쉐이크 사쿠란보(マックシェイク さくらんぼ)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