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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답십리 수육집 “월광 막국수 한”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11월 17일

서울 답십리 수육집 “월광 막국수 한”가끔씩 간단한 막국수가 생각이 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파전, 혹은 감자전에 막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그런 날이 있기도 하지요.갑자기 생각나는 날에, 이런 음식을 주변에서 막상 찾아보면 잘 찾기 힘들기도 합니다.“예스러운 분위기의 감자전, 막국수집”서울 답십리에서는 이렇게 가성비 좋은 막국수집을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월광 막국수 한”이라는 이름의 식당에서는 간단하면서 단촐한 메뉴를 보유하고 있지만, 맛은 단출하지 않은 곳입니다.오히려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막국수 한 그릇에 가격은 5,500원, 그리고 사이드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감자전과 수육은 각각 6,500원과 10,500원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이 정도 가격이면 정말 저렴하면서도 부담없는 가격이라고 할 수 있지요.“가성비가 좋은 막국수 한”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맛이 없는 곳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비싸게 받아도 될 것 같은데, 이렇게 착한 가격을 유지해주고 있는 곳이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곳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주력 메뉴는 막국수에, 수육, 감자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추가로 닭도리탕과 수제 돈까스를 판매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주력 메뉴라고 할 수 있는 마국수와 감자전, 수육을 맛보았는데, 적당한 가격에 한 끼 식사를 푸짐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닭도리탕까지도 맛보고 싶은 숨겨진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매장이 그다지 넓은 편은 아니지만, 깔끔하면서도 복고풍의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곳이라, 삼삼오오 모여서, 한잔 하고 싶은 날에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서울 답십리, 월광 막국수 한”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로 222, 1층전화번호 : 02-2245-0608주차공간 : 없음특징 : 막국수, 감자전, 수육, 추억을 곱씹기 좋은 곳

레지던트 이블 2 (Resident Evil: Apocalypse.200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16일

1996년에 ‘CAPCOM’에서 만든 동명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04년에 ‘알렉산더 윗’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실사 영화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을 만든 ‘폴 W.S 앤더슨’ 감독은 본작의 제작자 및 각본으로 참여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엠브렐러사의 비밀 연구소 하이브에서 발생한 좀비 사건을 겪고 홀로 살아남은 ‘앨리스’가 다시 깨어났을 때. ‘라쿤 시티’에 좀비 바이러스가 유출되어 도시 자체가 폐쇄되고. 급기야 4시간 후에 전략 핵미사일이 발사될 최악의 상황에 놓였는데, 도시 밖에서 ‘찰스 애쉬포드’ 박사가 아직 도시에 남아 있는 자신의 딸 ‘안젤라(앤지) 애쉬포드’를 구해주면 도시를 빠져나가는데 도와주겠다고 딜을 걸어와서 앨리스 이하 ‘질 발렌

해운대 광안리 없는 1박 2일 부산여행 下

Everyday we pray for you|2020년 11월 8일

1. 2일째 아침. 일어나서 씻고 해상 케이블카 타러 송도에 왔다. 요새는 바다+산 섞인 해안도시라면 무조건 케이블카 설치하더라. 삼면이 바다에 국토 70% 이상이 산지인 우리나라에 최적화된 구조물이긴 하다. 송도로 들어올 때랑 나갈 때 두 번 다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님들이 똑같이 "송도 케이블카 탔냐, 그거 너무 비싸지 않냐"라는 이야길 했다. 확실히 케이블카 길이와 가성비 생각하면 비싼 편이긴 한데, 요 근방에서 달리 할 일도 없고 여행 중엔 비싼 거 상관없이 지불하는 편이라 별 불만없이 탔다. 매표소에 붙어있는 내용 잘 읽어보면 할인되는 항목이 꽤 있다. 티웨이 항공권 있으면 할인해준다길래 오늘 타고 돌아갈 비행기 예약표 보여주고 할인 받았다. 할인항목을 한

해운대 광안리 없는 1박 2일 부산여행 上

Everyday we pray for you|2020년 11월 8일

* 사진은 누르면 커짐. 1. 충동적으로 KTX 타고 부산역에 도착했다. 점심으로는 역시 국밥. 원래 본전돼지국밥 가려고 했는데 줄 서길래 안갔다. 빠르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신속 음식의 대표주자 돼지국밥을 줄 서서 기다렸다가 먹어야하다니 뭔가 모순적인 느낌이다. 그래서 그 옆의 신창국밥엘 갔다. 고기+내장 버젼의 돼지국밥 시켜서 먹음. 7천 5백원. 국물 깔끔하고 고기 겁나 많았음. 열심히 먹었다. 2. 배부른 채로 숙소 이동. 이 시국에 토요코인 가긴 그렇고 부산역 근처 노떼 라미아 호텔이란델 갔다. 모텔스러운 이름과는 다르게 매우 쾌적했다. 직원도 무지 친절. 손님이 많이 없었는지 룸 업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