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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발렌타인데이, 초콜릿만들기 대신 밀카 초콜릿
초콜릿 좋아하세요?정신 없이 바쁘게 일을 하다보면 오후 서너시유독 허하고 단 것들이 땡기는 시간이 있자나요.그럴때엔 하나 까서 입에 쏙!그러면 또 퇴근시간까지 한동안은 기운차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기도 하는데요.여러가지 타입의 제품들이 출시되어 홍수처럼 범람하는 요즘집 간식 상자에도 딸아이가 좋아하는 제품 그리고 아들내미가 좋아하는 제품각기 다른 제품들로 한켠을 차지, 자신의 차례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매달 14일은 참 의미가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1월 14일은 다이어리데이, 연인끼리 다이어리를 선물하는 날이고요.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 세계적으론 연인끼리이지만 우리나라에선 대.......
건대입구 맛집 무한리필 훠궈전문점 중경식객
건대입구 맛집 무한리필 훠궈 전문점 중경식객 저는 철마다 먹어줘야 하는 음식들이 있어요.겨울철에는 연어, 대방어 그리고 훠궈예요. ^^홍탕과 백탕이 적절히 조화이루는 훠궈는 추운 겨울에 꼭!! 먹어봐야 하는....한 때 양꼬치 먹으러 드나들던 건대입구에 무한리필 훠궈집 중경식객에 다녀왔어요. 입구는 이런 분위기. 중국 분위기? 무한리필로 16,900원이면 꽤 저렴하고 좋네요. 내부는 이런 분위기. 요즘 식당 9시까지 운영하죠. 얼렁 먹어봅니다. 저희 자리는 여기. 소스 코너예요. 이런저런 소스가 많지요. 먹는 방법이 쓰여 있는데 결론은 있는 거 다 넣어 드세요~ ^^ 건대입구 맛집 무한리필 훠궈 전문점 중경식객에는 이렇게 약간의 음식도 준비되어 있어요.마라 치킨, 볶음밥, 꿔바로우, 옥수수 볶음, 만두...꿔바로우는 다 떨어져서 조금 있다가 나왔고 나머지 음식들도 깔끔하고 맛있네요. 여긴 훠궈 속에 들어가는 육류와 해물들.소고기, 돼지고기, 물만두, 양고기 그리고 여러 해물들이 있어요.전 저 홍합 먹으면 알레르기가 있어서 공포에 잠시 떨었지만 홍합살을 먹지 않으면 괜춚. 여기는 야채 코너. 재료가 풍성하고 이것저것 많네요. 뭔가 주전부리 같은 재료들이에요. 면과 완자, 떡, 햄등등등 버섯, 야채, 두부류 등등 여러 가지가 가득합니다.재료가 꽤 다양하고 풍성해요. 우리가 선택한 건 백탕과 홍탕 있는 재료 다 넣은 양념장. 이거 말고 나중에 참기름, 마늘, 고수, 쪽파만 넣어 소스 만들었는데 깔끔하고 맛있네요.마유 약간 넣으니 칼칼하고요... 동행자 말로는 소금도 좋다고... 우선 한상~ 소고기 양고기 골고루, 여러 부재료도 골고루 그리고 해물도 듬뿍푸짐하게 한상 먹어보겠습니다. 야채도 이렇게 골고루... 마라 치킨과 꿔바로우로 살짝 입가심?을 해주고...저기 저 파란 거는 고수예요. 고수들이라 고수를 많이 먹.... ㅋㅋㅋㅋ 재료를 반반씩 넣고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잘 끓여서 고기 투하~ 또 보글보글 끓여서 앞접시에 잠시... 이런저런 재료가 잘 섞여서 끓여졌어요. 땅콩소스로 만든 소스에 넣어서 한 입~ 이후 열심히 먹느라 사진 생략. 먹다 보니 심심해서 차파이 한 병~ 꽤 푸짐하게 잘 먹었던 저녁식사네요.추운 날 뜨끈하고 매콤알싸한 훠궈 한 그릇 어떠셔요? 맛나게 삽시다~ 반응형

LA의 유명한 맛집 핑크핫도그(Pink's Hot Dogs) 먹어보고 바닷가 드라이브를 한 2021년 새해 첫날
미국 LA로 이사와서 13년을 살면서도 아직 올리지 못했던 이 맛집 포스팅으로 2021년의 첫번째 글을 시작한다. 시작하기에 앞서... 디자인을 하는 친구가 직접 만들어서 한국에서 보내준 애니메이션으로 새해인사를 드린다. (애니메이션 자동반복이 안 되므로, 다시 보시려면 화면 새로고침 F5를 누르셔야 함) 블로그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위기주부는 다음주 메가밀리언 로또 당첨되서 건물이나 하나 신축하는걸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샀던 바지의 사이즈가 안 맞아서, 새해 첫날부터 집에서 30분 거리인 까마리요 프리미엄아울렛(Camarillo Premium Outlets)을 다시 찾았다. 바지를 교환하고 다른 옷 한두개만 사고나니 딱 점심때가 되어서 그 맛집을 찾아갔다.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를 대표하는 유명한 맛집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핑크핫도그(Pink's Hot Dogs)는 2009년에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시작으로 현재 15곳이나 분점이 있는데, 여기 까마리요 아울렛에는 2018년에 생겼다고 한다. (3개로 나누어진 아울렛 구역들 중에서 제일 서쪽의 The Promenade 중앙에 있음) 물론 LA시 헐리우드 부근의 페어팩스 지역(Fairfax District)에 있는 본점은 1939년에 문을 열어서, 올해로 81년째 같은 장소에서 핫도그를 팔고 있고 자타가 공인하는 "헐리우드의 전설(Hollywood Legend)"이라 불린다. 이 가게의 벽에는 핑크핫도그를 들고있는 수 많은 헐리우드와 미국 연예계 스타들의 사진이 붙어있는데, 물론 여기 외딴 까마리요 아울렛 지점은 아니고 아래의 본점에서 찍은 것들이다.^^ 라브레아(La Brea)와 멜로즈(Melrose) 교차로에 있는 본점의 지금 모습으로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위기주부는 여러번 지나치며 먹어볼까 했으나 밥때와 맞지를 않아서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핑크핫도그 트위터에 따르면 본점은 연초 주말까지만 문을 열고, 코로나 때문에 또 다시 두 달간 임시휴업을 한단다. 가족 3명 모두 처음 먹어보는거라서, 큰 고민 없이 그냥 메뉴판 제일 왼쪽 위에 있는 원조 칠리치즈도그(Chili Cheese Dog)를 3개 주문하고 밖에서 기다리니 점원이 가져다 주었다. "맛은 여기도 똑같을거야~ 그런데, 어디 가서 먹지?" "핑크핫도그가 핑크색이 아니구나!" 아울렛에서 15분 차를 달려서 바닷가에 도착했는데, 마땅히 밖에 앉을 곳도 없고 사람들도 많아서, 창밖으로 바다를 보면서 차안에서 핫도그를 먹었다. 사진으로는 맛있어 보이시나요? 참, 이름이 핑크핫도그인 이유는 1939년에 사거리에서 작은 카트로 10센트짜리 칠리도그를 팔기 시작한 부부의 이름이 Paul and Betty Pink 이기 때문이다. 맛있게 다 먹고는 차에서 내려 저 멀리 모래가 산사면에 쌓인 곳을 바라보는 지혜~ 저기서 여기 포인트무구락(Point Mugu Rock)쪽 일몰을 바라보며 코로나가 빨리 끝나기를 바랬던게 벌써 8개월전이다... (당시 포스팅을 보시려면 클릭) 그 때나 지금이나 언제봐도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태평양 바닷가! 앞서 링크한 지난 글을 보시면 자세한 설명이 있는데, 처음에는 이 가장자리쪽으로 왕복 2차선 도로를 만들어서 급커브를 달리다가 바다로 추락하는 자동차가 많았었다고 한다. 전혀 예상에 없던 새해 첫날의 '아울렛 맛집탐방'을 잘 마치고, 이제 저 도로를 따라 바닷가 드라이브를 하며 집으로 돌아간다. 퍼시픽코스트하이웨이(Pacific Coast Hwy)에서도 가장 멋진 구간인 포인트무구(Point Mugu)에서 말리부 주마비치(Zuma Beach)까지 달린 블랙박스 영상을 시원하게 2배속으로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린 것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다. 혹시나 하고 포인트듐(Point Dume) 주차장까지 갔지만 역시나 작은 주차장은 주차를 기다리는 차들로 꽉 밀려있어서 바로 집으로 돌아왔는데, 다음 번에는 새벽에 바닷가 도로변에 주차하고 밑에서 포인트듐까지 한 번 올라 가봐야겠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괜찮은 대전 맛집 월평동 장금수부대찌개
저는 개인적으로 부대찌개를 자주 찾아 먹지는 않는데요그 이유가 제가 어릴 때 아빠 친구분네 집에 가서 먹었던 부대찌개보다 맛있게 하는 식당을 찾아가지 못했기 때문에다른 식당 음식들이 그렇게 끌리거나 맛있게 생각되지 않게 되더라고요그래도 한 번씩 제가 아닌 다른 분들이 메뉴를 정했을 때 먹게 되는 음식이기는 합니다그렇게 대전 맛집 중에 장금수부대찌개라는 식당을 방문했는데 저는 당연히 이곳만 있는 곳인 줄 알았지만지금 글을 쓰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찾아봤는데 체인점이네요일단 가격이 비싸지 않다는 것이 첫 번째로 마음에 들었어요원래 음식 퀄리티에 비해서 너무 비싸게 가격 측정되어 있는 식당들을 좋아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