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포스트: 16|아이템:EBOOK(8)
Tags

Posts

16 posts

전자책(eBook)을 인용할 때 페이지 표시는 어떻게?

키노 이 이그라|2019년 2월 27일

몇 번의 이사를 거치며 가지고 있던 책 대부분을 처분했다. 전자책이 있는 건 전자책으로 다시 샀고, 없는 건 처분 전에 스캔했다. 하지만 스캔이란 게 썩 만족스러운 방식이 아니라 가능하면 전자책을 쓰려고 생각 중인데, 막상 이 전자책에도 심각한 한계가 있었다. 바로 인용 시 정확한 페이지를 표기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전자책은 해상도와 글자 크기 등에 의해 페이지가 그때그때 재구성되기에, 일관적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없다. 아마 이런 고민을 한 게 나뿐만은 아니었나 보다. 영문 검색어로도 관련 질문이나 스레드가 꽤 잡힌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의 기관이나 대학은 전자책 인용 규정을 어떻게 설정하고 있을까? 사실 인용(참고문헌) 규칙이란 게 워낙 사람 따라 다르고 학회 따라 다르고 학문 따라 다른

전자잉크 안드로이드 태블릿&포터블 모니터 : Not-eReader

잉여 Says|2018년 11월 9일

인디고고 크라우드 펀딩 제품입니다. 과거에 전자잉크 모니터를 만들었던 DASUNG이라는 업체에서 이번에는 전자잉크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공개했습니다.그 이름이 Not-eReader 인데 '전자책 아님' 이라는 약간 모순적인 조크에 가까운 네이밍이네요. 전자잉크 액정을 사용한 휴대용 모니터나 안드로이드 기기는 전에도 있었는데, 이 제품은 거기에 wifi를 이용한 화면 미러링 기능을 추가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다른 안드로이드 기기나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을 이 제품에 무선으로 미러링할 수 있습니다.mini HDMI 포트를 통해 PC나 노트북의 추가 모니터로도 쓸 수 있구요. 안드로이드 6.02GB 램 64GB 저장공간5300mAh 용량의 배터리, 7.8인치 300ppi의 e-ink 액정USB Typ

불만덩어리임에도 국내 EBOOK을 사보는 이유

휴메의 휴게실|2018년 6월 30일

7년 전즘부터일겁니다 집에 쌓여있는 책들이 관리가 안되어 아픈 마음으로 대다수의 책을 버리고 결국 크레마샤인을 사면서 이붑을 사읽게 됐었습니다 오래된 고전은 텍본도 읽고 구매해서 읽기도 했으나 기기의 미흡한 점들로 인해 차라리 태블릿이 낫지란 생각에 팔아치우고 태블릿을 쓰다 전자잉크의 매력을 못잊어 크레마 카르타로 복귀했었는데요 관리의 편의성과휴대성 이북을 읽을때 특유의 심적 편안함이 크지만 그런것들보다도 프론트라이트를 이용해 어두운 밤이나 새벽에 읽기 좋은점이 가장 컸습니다 샤인과 비교하면 개과천선한 카르타이지만 여전히 프리징 등 오류가 종종 있어서 스트레스로 짜증이난다거나하여 종이책이 땡길때가 꽤 있습니다만 편리성과 보관의 용이함은 포기할수 없는 매력이지싶습니다 만화책들

크레마 사운드에서 강제 Rebooting or 리셋

멋진넘|2016년 12월 8일

크레마 사운드를 지를지 얼마 되지 않는다. 12월 3일인가에 장만하였으니.. 한 5일되나.. 어찌되었던간에 저번주 토요일날 나의 손에 들어왔다. 나름 쓸만한 지고 하다가 보니 어제.. 벽돌이 된 크레마 사운드를 확인하게 되었다. 크레마 사운드를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을 하던중 .. 상담을 받기로 결정했다. AS의 센터의 직원은 마치 모든것을 다 안다는 듯이 너그러웠으며, 친절했다. 그럼 받으신 USB를 연결해 보실레요.. 혹시 핸드폰 충전기로 해도 될까요 라는 질문에 문제가 없다는 듯이 OK를 날려 주었다. 나는 즉시 핸드폰 충전기를 연결하고 전원버튼 옆에 있는 작은 구멍이 있는지 확인하라는 직원에 말에 즉시 행동했다. 그리고 작은 구멍을 눌러달라는 말에 과감한 결단을 내려 행동 했다..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