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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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예고편] 돌아온 요보비치의 좀비물, "레지던트 이블 5"](https://img.zoomtrend.com/2012/07/09/e0055563_4ff98f260494b.jpg)
[예고편] 돌아온 요보비치의 좀비물, "레지던트 이블 5"
또다시 돌아온 밀라 요보비치 (Milla Jovovich)의 좀비-액션-SF물인 영화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Resident Evil: Retribution)"의 본 예고편입니다. 1편에 출연했던, 미셀 로드리게즈 (Mich- elle Rodriguez)와 2편과 4편에 나왔던 시에나 길로리 (Sienna Guillory)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관여했으면서, 1편과 4편을 연출하기도 했던 폴 W.S. 앤더슨 (P- aul W.S. Anderson)이 감독을, 제작은 콘스탄틴 필름 (Constantin Film), 데이비스 필름스 (Davis F- ilms) 및 임팩트 픽쳐스 (Impact Pictures)가, 배급은 스크린 잼스 (Screen Ge

이노무 시리즈도 또 나옵니다. "레지던트 이블 5"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좀 힘듭니다. 솔직히 3편이 원게 그저 그런 분위기여서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진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4편 이후라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지점이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작푸밍 변화하기 시작한 그런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는 다 그렇게 이야기를 간단하게 이야기를 할 만한 것들은 아니죠. 실제로 그만큼 다양한 면들도 잇어서 말입니다. 뭐, 적어도 액션적인 재미는 여전하니 그 면은 기대를 해도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굉장히 특이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페이스 블라인드, 인간의 바코드 '얼굴' 인식의 혼돈
영화적 공포가 주는 요소는 다양하게 다가온다. 보통 슬래셔급의 피칠갑을 극대화한 비주얼로써 공포와 호러 사이를 오가며 깔끄장하게 만든다. 그게 근원적이면서도 포장된 공포라 말할 수 있겠으나.. 사실 긴장감 유발의 스릴감은 떨어질 수 있다. 역시 스릴러는 공포로써 대변되기 보다는 역시 이야기 자체가 주는 힘에서 나와야 제맛이다. 그래서 소재가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원제: Faces in the Crowd)의 소재력은 탁월하다 할 수 있다. 인간을 이루고 있는 표피 중 흔한 '얼굴'을 가지고 스릴러적 이야기를 푼다. 그리고 그런 얼굴을 인식 못하는 한 여자를 중심에 세우며 주목을 끈다. 바로 '안면인식장애'라는 소재가 본 영화의 화두이자 플롯이다. 영화 팬심을 떠나서 <레지던트

영화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 VI에서 앨리스 사망? 밀라 요보비치가 폭탄 발언
전세계에서 대히트를 기록한 인기 시리즈 '바이오 해저드'의 최신작 '바이오 해저드 V : 리트리뷰션'(국내 개봉명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아직도 그 전체상이 수수께끼에 싸여있는 본작이지만, 싸우는 아름다운 히로인의 앨리스를 연기하는 밀라 요보비치가 뉴욕에서 열린 팬 이벤트에 참가하여 일본을 필두로 러시아, 이탈리아, 스페인, 브라질, 멕시코 호주, 한국, 대만 등 웹 중계를 맺은 전 세계 팬들 앞에서 금단의 질문에 대답했다. - 팬으로부터의 질문 "'바이오 해저드V : 리트리뷰션'(이하 V)에는 무엇이 있나요? " 밀라 요보비치(이하 밀라) "V는 믿을 수 없을만큼 환상적입니다! 14대의 발전기를 반입해 15m나 되는 빛의 복도를 만들어 촬영한 장면이 있는데, 조명이 타는만큼 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