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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자유여행] 여행 준비 - 비행기티켓 예약하기

[오사카자유여행] 여행 준비 - 비행기티켓 예약하기

국할머니|2016년 1월 27일

야호~ 드디어 일본여행입니다!!!매년 1월 말에서 2월 초쯤에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가요!뭐... 작년부터였긴 했지만..ㅎㅎ그래서 이번에는 작년같이 해메지 않기 위해서 기록해두고 내년에도 참고하고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을 하기로 했습니다!제가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알아낸거니까 혹시라도 틀린내용이 있을 수 있고시간이 지나면서 바뀔 수 도 있어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비행기 티켓 예약하기 ] 이제 가장 처음으로 할 일은 비행기 티켓을 예매하는 일인데요.직장의 특성상 휴가날짜가 1월 중순까지 명확하게 나오지가 않아서 항상 급하게 비행기 티켓을 결제하는 편이에요.얼리버드는 꿈도 못꾸죠....ㅠㅠ 나도 그런거

20160103-20160106 간사이여행(1)

20160103-20160106 간사이여행(1)

소매미 담쓰|2016년 1월 8일

한달전에 급 오사카-교토 여행을 기획하여 비행기 숙박까지 스피디하게 결제한 후 마산시댁에 쏨을 맡기고 김해공항에서 날아올라 간사이 공항에 도착.그 전에 1월 1일,2일 이틀동안 전라도 투어를 했다가밤에 쏨이 설사를 두번이나 해서이 여행을 가야할까 걱정하다가...어머님이 걱정말라고 아침에도 설사하면 내가 병원 데리고 갔다가극진히 보살필테니 걱정하지말고 다녀오라고 한사코 떠미셔서 다녀왔다.다행히도 쏨은 아침에 설사를 하지 않았고밥은 잘 안먹지만 열도 없고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였다고...첫날은 온통 쏨 걱정이었지만 이틀째부터는 여행의 강행군으로 인한 피로누적으로그냥 정신 놓고 여행하다 왔다. 첫코스로는 오사카 주택박물관.하루코마스시를 먹기 위해 텐진스지바시로 향했지만

2015년 오사카 여행 5일차: 돌아갑니다.

2015년 오사카 여행 5일차: 돌아갑니다.

사실 5일차라고 적기에도 좀 민망한데요. 왜냐하면 아침부터 공항에 갔기 때문입니다.아무튼 아침 먹을 시간에 나가야 하니까, 부랴부랴 짐을 꾸리지 않으면 안되겠더군요.공교롭게도 밖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우산도 있고 (덕분에 발목이 아팠지만)신발도 두꺼운 녀석이라는 점인데, 그래도 짐이 있는데 비가 오는건 여러모로 걸리적거리죠.아무튼 [간사이 공항]까지 가기 위한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역시나 국제공항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더군요.밖을 보니까 비가 그쳤습니다. 그나저나 귀국해서 가족을 비롯해서 아는 분에게 나눠줄 먹거리를 구입하기 위해서 면세점에 갔는데, 이른 시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는 바람에 하마터면 늦을뻔했네요. 이런 - 밥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기내식이더군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다시 덴덴타운과 도톤보리로.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다시 덴덴타운과 도톤보리로.

사실상 작년 6월 오사카 여행의 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날 오전이 귀국이라서요.아무튼 [가이유칸]도 잘 보고 가니, 다음 장소로 이동하겠습니다.공교롭게도 오사카의 [만다라케]는 덴덴타운과 다소 거리가 있어서 둘 중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다시 덴덴타운으로 가기로 했죠. 사실 만다라케 갔다가 덴덴타운 갈 수 있었지만, 귀찮았습니다.덴덴타운(정확히 말해서 '오타로드'쪽) 내의 자전거 주차장이 눈에 띄네요.골목에도 덴덴타운 특유(?)의 오오라가 느껴지는 간판입니다.그나저나 이곳은 우리나라의 한복 골목 비슷한 분위기네요.작년 2분기 AT - X 방영작들이 박힌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연히여기에서 좀 질렀는데, 문제는 가장 몸값이 비싼 녀석을 체크카드로 구입했다가 다른 곳에서 같은 제품이 가격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