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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 posts![[오사카 여행] 나라 여행 도다이지, 사슴공원 1편](https://img.zoomtrend.com/2016/03/23/c0103259_56f291fb67282.jpg)
[오사카 여행] 나라 여행 도다이지, 사슴공원 1편
아침에 도시락을 싸고 나라 공원을 향해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에 오면 꼭 가보고 싶었던게 나라 사슴공원 이었기 때문에.. 귀여운 사슴들로 마음을 치유하고 싶다.. 난바역에서 킨테츠선을 타면 됩니다. 난바역 개찰구 바로 앞에 킨테츠선 방향이 써있네요 영어로도 써있으니 일본어 모르시는 분들도 쉽게 갈수있을겁니다. 제가 가야하는곳은 킨테츠 나라역... 가격이... 560엔.. 난바와 상당히 떨어져 있어 납득이 가는 금액입니다. 납득이 가긴 하지만.. 너무 비싸잖아 ㅜ 왕복 비용만으로 11200원이 꺠지는 마술.. 560엔짜리 표.. 처음 끊어 봤습니다 여지껏 최대 280엔이었는데 킨테츠선 개찰구로 들어가서 역무원한테 물어보니 2번으로 가라길레

오사카 2days (2016.03.05~06)
대충 쓰는 이벤트 후기. 밀린 여행기나 감상문은 사실 포기했고-_- 종종 이런식으로 짤막하게나마 올려볼 듯. 첫날은 '오사카 전뇌제' 라는 이벤트에 참가했다. 리스트밴드를 보면 '大坂' 라고 되있는데 오타 아님 타임테이블이 좀 이상하게 짜여있어서 스테이지는 짧고, 도중에 비는 시간은 많고 진짜 힘들었다. 그나마 아는 사람들이 몇 있어서 같이 돌아다녔기에 망정이지 혼자였으면 어휴.. 이날의 수확은 거의 7개월 만에 미코x펜타의 콜라보를 볼 수 있었다는 것.(ビバハピ) 끝난 뒤 오코노미야키야에서 노미카이. 다음날(6일) 이번 일본행의 진짜 목적인 펜타의 칸사이 오프. 입장은 11시부터인데 굳즈 빨리 사려고 9시부터 기다림-_-

201602일본간사이여행(8) 둘째날 이것저것
오사카 시내에서 본, 경로우대 승차증 안내. 무료에서 1회 50엔 부담으로 변경된다고 합니다. 흐음, 한국에선 표심 때문에 절대 안되겠죠. 교토역은 언제나 올 때마다 아 크다. 천장 볼 때마다 아 안어울린다. 교토부 어느 지역인가의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오 카리기누 오오 음양사 오오 세이메이 오오 히로마사. .....라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에도 세이메이 신사 못갔네요. 담엔 가야지. 요건 300엔이라도 귀여워서 질렀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하나 더 지를걸. 아니 두 개 더 지를걸. 교토역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지른건데 덴덴타운에선 이거 안보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교토역 앞 요도바시 카메라 지하는 참 좋은 곳입니다. 교토 특산품 및 괜춘한 물건 많아서 한국 백화점 지하 뺨따귀 갈기는 슈

일본여행 (12.24~12.27) 1일차
같이 놀러가자고 한 2~3년전쯤에 약속했던 친구랑 시간이 안...맞다기보단 제가 돈과 시간이 문제여서 이리저리 일정이 꼬이다가 이번에 그냥 어거지로 일정을 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회사에서 쌍욕먹었던거 같지만 뭐 옛날일이니까요! 여차저차하다가 목적지는 간사이, 주제는 음식으로 잡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아침 첫비행기라 근성으로 기상해서 움직였습니다. 당시 맛으로 가장 핫했던 지코. 뭐 전 꽤 맛나게 먹었는데 어째 사람들 반응이... 저가항공의 친구 737 이후 공항에 먼저 도착해서 표사고 이거저거했는데 킨테츠 레일패스를 사고 버스표를 샀는데 이게 꼬이는바람에 거의 2시간이 딜레이. OTL 일본에서 버스는 아닙니다. 그냥 닥치고 열차타세요. 으으으으. 돈 좀 더 내어도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