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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冬간사이3일차|우메다공중정원, 오사카성공원

15冬간사이3일차|우메다공중정원, 오사카성공원

Mystery of Mr. Lee|2016년 2월 12일

열심히 여행기 올리다가 다른 여행을 준비한답시고 여행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노느라 블로그 업뎃이 늦어졌었다. 남들 질문에 답글 재밌게 달다가 “이 사람들은 도대체 스스로 정보를 하나라도 터득하는건가” 회의감이 들 무렵 블로그나 업뎃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간사이여행기로 복귀를… 실질적 마지막날인 3일차는 주유패스를 이용해서 오사카시내를 구경할 계획이었다. 호텔에서도 보였던 우메다공중정원에 올라가기로 했다. 안 올라가면 좀 아까우니까. 철도, 고가도로, 빌딩. 도시다. 고베방향을 바라보면서 찍었다. 저 뒤에 보이는 산자락 중 하나가 마야산이었으리라 한큐의 3복선이 제대로 보이는 구도로 찍어봤다. 오늘 날씨가 정말 좋다. 멀리 이타미공항의 활주로에 착륙하는 비행기가 선명하게

[2015 간사이]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이치미젠,마츠야,홉슈크림)

[2015 간사이]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이치미젠,마츠야,홉슈크림)

호돌이네|2016년 2월 8일

[2015 3.3~3.17 간사이 여행]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전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조금 무리를 해서 체력 조절을 위해 이 날의 일정은 오사카 거리 구경!여행 일정을 길게 잡은 이유 중 하나가 긴 시간 보내는 만큼 빡세게 안 돌아다니고 좀 쉬엄 쉬엄 돌아다니고 싶어서였다. 시간도 많겠다 한가하겠다... 일단 걸어 볼까!내가 숙소를 잡은 도부츠엔마에역에서 조금 걸으면 츠텐가쿠를 볼 수 있고 한 15분 정도 걷다보면 니혼바시가 나온다.조금 더 걷다 보면 난바도 나오고... 우메다 쪽까지 아니라면 걸어서 얼마든지 오사카를 돌아볼 수 있는 위치라 좋았다. 걷다 걷다 배고파서 들른 첫날 갔던 텐동 전문점 이치미젠.첫날 방문한 곳인데 달달한 소스와 튀김의 조화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다시

간사이 060121-060124 (4)

간사이 060121-060124 (4)

Stand by Ready!|2016년 1월 29일

마지막날이네요. 오늘은 저녁비행기로 귀국하는 날이라 오사카 시내 관광을 하기로 했습니다. 체크아웃하고 호텔에 짐을 맡긴 다음에 출발! 하기 전에 숙소에서 한장! 숙소코앞인데 저길 한번도 못 가봤네요~ 쥬오선 다니마치욘초메에서 내려서 슬슬 걸어가면 오사카성이 나옵니다. 다니마치욘초메역은 종로역과 느낌이 비슷하더군요 그래도 오사카성에 왔으니 한장은 박아야죠~ 엔조이에코카드로 기억하는데 주말이라 600엔입니다. 난바-우메다 왕복만 해도 480엔인데 이날 동선이 난바 -다니마치욘초메-우메다-난바였으니 본전은 뽑았죠 이 패스가 있으면 오사카성 입장료가 100엔 할인됩니다 원래는 600엔이죠. 오사카성은 엘리베이터 혹은 계단으로 올라간다음에 내려가면서 관람하는 형식입니다. 저건 감시탑 같네요

간사이 060121-060124 (1)

간사이 060121-060124 (1)

Stand by Ready!|2016년 1월 28일

이게 몇년만에 쓰는 이글루인가! 그래도 이런 여행기 쓰기에는 이글루가 제일 편하네요! 여튼 지난 21일 아침 비행기로 김포를 출발 간사이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줄이 엄청나게 길더군요. 지금까지 갔던 공항중에 웨이팅이 제일 길었습니다 ㅠㅠ 도착이 10시 좀 넘어서었는데 공항에서 나온건 거의 12시 다 되어서였네요 미리 예약해둔 래피도를 타고 난바로 고고! 아! 숙소는 여기입니다 위치는 들어가보면 아시겠지만 난카이난바에서 3분 정도 걸릴겁니다. 이번 여행을 사정이 있어서 좀 급하게 가는 바람에 저렴한 숙소들은 예약이 많이 차있더군요. 그래도 13층 꼭대기라서 전망은 좋았습니다 침대 주변은 깔끔합니다. 단지 저 침대 사이 공간이 캐리어 하나도 안 들어갈 정도로 좁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