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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말 일본여행 - 0. 다시 한 번 가는 여행
3박 4일 일정으로 교토와 오사카를 다녀왔다.두번째의 여자친구와의 해외여행.도쿄는 여자친구가 자란 곳이었고 교토와 오사카는 여자친구가 공부했던 곳. 저번 여행을 반성하고 쇼핑 일색보다는 조금 둘러보고 먹어보기도 하는 여행이 되어서 만족스러웠다.다음번에는 더 멀리 긴 일정으로 여행을 가고싶다. 아마 다음 긴 여행은 뉴욕으로. 여자친구의 동생이 살고 있으니 응원(?)차 간다는 핑계를 이미 계획해놓고있다. 아무튼, 다시 여행기를 적어보자!

오사카가 배경인 애니메이션
15/11/12(木)18:33:06 No.369207959 저거 오사카 장면 30분도 안되잖아 15/11/12(木)18:34:41 No.369208242 스레짤 뭐냐 15/11/12(木)18:35:24 No.369208375 아베노바시 마법상점가(アベノ橋 魔法☆商店街)잖아 15/11/12(木)18:42:15 No.369209534 메가존23의 적은 오사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15/11/12(木)18:44:59 No.369210049 원래 오사카가 무대였는데, 아니메에서는 도쿄로 변경된 작품도 있다. 오쟈망가 야마다군(おじゃまんが山田くん)같은거 15/11/12(木)18:45:33 No.369210146 관서가 무대인데도, 등장인물이
![[리뷰] 캡슐호텔 카바나(Cabana), 오사카 도톤보리의 남성전용 캡슐호텔](https://img.zoomtrend.com/2015/12/03/e0024882_565fb1ffbdd29.jpg)
[리뷰] 캡슐호텔 카바나(Cabana), 오사카 도톤보리의 남성전용 캡슐호텔
지난 일본 오사카 단독여행에서는 3박 4일 동안 New Japan에서 운영하는 캡슐 호텔 카바나(Cabana)에서 지냈습니다. 일본의 캡슐 호텔이라는 것을 이용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고, 숙박비를 아끼겠다는 계산도 포함된 선택이었습니다. 이 호텔의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나름대로 리뷰 포스팅이나 그런 것이 한국 웹에서는 찾기 힘들더군요. 아무래도 이런 류의 블로그 포스팅을 부지런히(?)하는 여성분들에 비해서 남성 전용이다 보니 관련 글이 적은 것이 아닐까요. 어느 쪽이든, 나름대로 제대로 한 번 써보고자 합니다. 도톤보리 중심부에 위치한 캡슐호텔 카바나(Cabana)는 New Japan이라는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시설 자체가 사우나, 마사지 등의 건강 휴양시설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시설
![[여행] 2015-11 : 일본 오사카 단독여행 Day 4 : 킨류 라멘, 쇼핑, 바쿠만 영화, 귀국](https://img.zoomtrend.com/2015/12/01/e0024882_565d76dc3df75.jpg)
[여행] 2015-11 : 일본 오사카 단독여행 Day 4 : 킨류 라멘, 쇼핑, 바쿠만 영화, 귀국
3박 4일의 시간을 단독으로 지낸 오사카 여행의 마지막 날, 호텔에서 나름 일찍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하러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호텔 내에 있는 식당, 이번에는 양식을 시켜서 먹게 되었는데, 굉장히 단순하면서도 나름 든든하고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라서 만족스러웠어요. 물론 가격은 500엔입니다.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그 동안 맡겨놨던 캐리어와 구입한 피규어 등의 각방을 갖고 난바역으로 왔습니다. 캡슐 호텔에서는 체크아웃을 하고 나서 짐을 맡아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난바역의 코인 로커를 이리저리 찾아다녀 적절한 크기의 600엔짜리 코인 로커에 캐리어와 짐을 넣어두고 몸을 가볍게 했습니다. 저녁 9시 비행기라서 난바 역으로부터 오후 5시 30분 즈음에 출발한다고 계획을 잡고 다시 거리로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