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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의 "링컨" 사진들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링컨"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6일

솔직히, 요즘에 갑자기 왜 링컨이 쏟아져 나오는지 잘 모르겠스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미국이 뭔가 과거를 그리워 하는 낌세가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호화 캐스팅인지라 한 번 극장에서 꼭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007 스카이폴" 사진들입니다.

"007 스카이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8일

드디어 이 영화도 올 연말을 목표로 준비중입니다. 아이맥스에서 상영을 할 예정이 잡힌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더군요. 솔직히 드디어 고전의 007 시리즈와 현대의 시리즈의 성공적인 결합이 될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카지노 로얄은 분명히 잘 만든 작품이었지만, 예전의 007이 그리울 때도 있기는 했거든요.

오프라 윈프리의 영화? "The Butler" 입니다.

오프라 윈프리의 영화? "The Butl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8일

오프라 윈프리도 드디어 영화판으로 나오나 봅니다. 물론 이전에도 영화에 나왔다고 하는데, 전 모르니 말이죠;;; 전 이번 작품을 처음 들었거든요. 이번에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집사에 관한 이야기로, 오프라 윈프리는 그 집사의 부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과연 토크쇼의 여왕이, 연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한 번 지켜 봐야죠. (그나저나, 이 영화는 캐스팅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성경 영화, "노아"촬영장 사진입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성경 영화, "노아"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7일

솔직히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성경 영화를 찍을 거라는 예상을 못 한 바는 아닙니다. 분명히 레슬러나 블랙 스완 같은 작품도 잘 만들지만, 천년을 흐르는 사랑 같은 영화도 곧잘 만드는 양반이니 말이죠. 그래도 그 유명한 방주를 만들었다고 나오는 노아 이야기를 영화화 할 거라고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