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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블롬캠프의 신작, "엘리시움"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디스트릭트9의 그 감독이 공백을 깨고 새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도 계급 갈등 분위기로 나오기는 하더군요. 확실히 닐 블롬캠프 감독의 색이 드러나기는 하네요. 기본적으로 기기에 관한 부분들도 그렇고 말입니다.

"스트트렉 : 다크니스" 스틸샷입니다.
말을 길게 할 필요 없을 것 같아서 바로 사진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액션으로 휘몰아치는 영화 말이죠.

론 하워드의 신작, "러쉬" 사진들입니다.
오랜만에 론 하워드의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솔직히 그 동안 이야기가 거의 안 되어서 오히려 아쉬운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인데 최근에 너무 다빈치 코드 라인을 타서 말이죠. 일단 크리스 햄스워스가 이름을 올렸으니, 이 영화가 흥행과 작품성을 잡아 보겠다는 심산이 조금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물론 저야 보러 달려가겠지만 말이죠.

"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다 돼서 그런지 계속해서 관련 정보들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바로 위 아가씨는 처키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